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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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일은 새해의 첫 달, 첫 월급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치는 주일 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십일조를 드리도록 가르치는 이유는 새 생명과 건강과 직장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인정하는 고백적인 믿음의 행위를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아래 내용은 국민일보(2013522)에 실린 십일조를 드리자!’는 내용인데요.


십일조 생활을 철저히 지키는 크리스천들이 그렇지 않은 교인들에 비해 경제사정이 낫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교계 단체들은 미 전역의 십일조 준수 교인 4413명의 신앙·헌금·경제생활을 조사, 분석 한 '스테이트 오브더 플레이트' 연례 보고서를 22일 내놨다. 이 보고서 에 따르면 십일조를 내는 크리스천의 80%는 신용카드 빚이 없고, 74 %는 자동차 할부 미납금이 없으며, 48%는 모기지(주택담보대출) 미납 금이 없다고 밝혔다. 28%는 어떤 종류의 빚도 없다고 답했다.

반면 십일조를 지키지 않는 크리스천 중 38%"금전적 여유가 없 어서", 33%"빚이 너무 많아서" 십일조를 못한다고 응답했다. 18 %"배우자가 동의해주지 않아서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를 발행한 브라이언 클루스 목사는 "십일조를 지키는 교인은 '그래, 십일조를 꾸준히 내기 때문에 내가 잘되고 있는 거야'라고 믿는 반면 십일조를 안 지키는 교인은 '그래, 저 사람들은 잘 사니까 십일조 를 낼 수 있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십일조 준수 교인의 77%는 소득의 1120%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 다. 정확히 소득의 10%를 내는 경우는 23%에 그쳤다. 70%는 순소 득이 아닌 총소득에 근거해 십일조 금액을 결정한다고 답했다.


바라기는 올 해 성경 말씀을 믿고 순종했더니 경제적으로 최고의 해를 보냈다고 연말에 간증하는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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