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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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양을 이리떼에게 보낸다(마태복음 10:5-16)

 

   지난 주 교회 생일을 맞아 많은 VIP분들이 오셨었고, 앞으로 더욱 많은 VIP들이 올 수 있길 기도하길 당부하시며 오늘은 제자 파송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효과적인 제자 파송 방법>

 

1. 미션의 필드를 알아라.

     - 16: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 양은 강한 동물이 아닌데, 위험한 이리 떼에게 보낸다는 건 어떻게 된 일일까? 이런 말도 안 되는 보내

                   심이 우리의 지금 현실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비유를 드셨을까?

               →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성향을 잘 아신다. 양은 세상 물정도 잘 모르고 더운 여름엔 뭉쳐서 잠을 자고,

                   추운 겨울엔 흩어져서 잠을 자는 답답한 동물이다. 이런 양들 때문에 목자들은 잠도 못 자가며 양들을

                   보살핀다.

               → 여기서 이리는 불신자들 곧 VIP를 의미한다. VIP는 불만이 있으면 소리를 지르고, 남에게 상처를 주고,

                   함부로 말하는 등 고약한 성향을 보인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에게 더 고약하고 강한 사람들을 보내면

                   이 사람들이 겸손해지지 않는다.

               → 이리의 특성: 이리들은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 있어야 온다. 그리고 이런 이리들에게 순한 양은 곧

                                      먹이감이다. 따라서 순한 양은 힘이 아니라 작은 것에 감사하고 섬겨야 이리가 감동을 먹

                                      을 수 있다. 사나운 방식으로는 이리를 제압할 수 없다. 역설적이지만 이리를 감동시킬 수

                                      있는 건 양밖에 없는 것이다. , 악을 선으로 하라고 하는 것이 곧 성경의 방식이다!

 

2. 미션의 방식을 알아라.

    -16: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 ☆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하라.

                               (주님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방식)

              → 이리는 자기보다 더 힘이 세고 강한 호랑이가 있으면 오지 않는다.

      

   1) 뱀과 같이 슬기롭게 하라.

       - 뱀은 대개 사람들이 밟고 죽이기도 하지만, 여기선 지혜를 비유한다.

         그렇다면 지혜롭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따라해 보든지, 순종하든지 해야 한다.

       -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지식의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지혜와 지식은 하늘로부터 공급되는 것으로 내가 머리를 써서 하려

                          고 하면 자신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에겐 당한다. 말씀 안에서 지혜를 얻으려 하자.

                      → ) 최형기 목사님: 논문을 20편 이상이나 쓰시면서 기도 가운데 아이디어를 얻으심.

                      → 하나님의 미련함이 사람의 지혜보다 낫다. 하늘의 지혜가 있길 축복한다.


   2)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순수하게 하라.

       - 비둘기는 굶어죽어도 먹지 않아야 될 건 안 먹는다.

        해야 될 것과 안 해야 될 것을 구분해보라.

       - ) 일본 사역하신 목사님의 이야기

             : 순수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일본인들을 섬기니까 일본인들이 감동하여 일본에서 2번째로 큰 교회를 이루심

       -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데 뭐가 문제냐. 성경이 그러니까 그런 거지..

 

3. 강한 바보

    - 8: ‘앓는 사람을 고쳐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아라. 여행용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도,

             지팡이도, 지니지 말아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얻는 것은 마땅하다.’

             → 무언가 대가를 바라고 섬기는 것이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해주자.

                 우리도 하나님으로부터 거저 은혜를 받았으니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섬겨줌이 마땅하다.

   -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의 것이다.’

                                   → 흉년의 때에 잘 되는 것을 보여주자. 세상의 방식으로 똑같이 해선 무너진다.

                                            세상과 다른 한 주를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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