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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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나의 나됨은(고전 15:10)

2018.09.28 11:41

김지우 조회 수:103

제목 : - 나의 나됨은(고린도전서 15:10절) -


성경에 나오는 위인들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의 나 된것' 이라는 말에는 '나' 라는 2개의 자아가 나오는데, 이는 곧 자기가 자기의 한계를 넘는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성경 속 인물인 기드온은 농사꾼임에도 수많은 적을 물리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한계를 넘는 사람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모세도 80살에 출애굽을 하였고, 베드로도 어부였지만 복음을 전파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자신의 한계를 넘은 사람들이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그 비결은 3가지가 있습니다.


* 자신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비결

1. 훈련으로 나를 넘을 수 있어야 : 좋은 습관을 가지라.

   - 욥 23:10절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 좋은 습관은 훈련이 중요하다. 예수님께서도 새벽마다 기도하시는 습관이 있으셨다.

                             예) 눈을 구경할 수 없는 케냐 스키 선수가 올림픽에서 26위를 한 사례

                                : 보잘 것 없는 결과로 생각할 수 있으나 이 선수는 자기가 부족하므로 더 많은 노력을 한 것이기 

                                  사람들은 열광함

                         → 욥의 상황은 사면초가의 상황이었으나 그 와중에도 이렇게 고백하며 이겨낸 것이다.

                              핍박과 고난이 하나님을 찾게 한다. 그래서 핍박과 고난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기독교는 고난 속에서 성장한다.


2.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 기도와 성령으로 자기를 넘을 수 잇다.

    - 33:2-3:'땅을 지으신 주님, 그것을 빚어서 제자리에 세우신 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그 이름이'주'이신 분께서 말씀하셨다.“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겠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주겠다.”

                           → 내가 나를 넘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가능하다.

                                내 인생의 전후를 다 알고 계시는 주님께 부르짖으라.

    - 16:9:'여기서 밤에 바울에게 환상이 나타났는데,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바울 앞에 서서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 이는 기도하고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의 뜻이 보임을 의미한다.

                        →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그대로 순종하면 성령님이 우리를 인도하신다.

                             기도할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은 만날 사람을 만나게 해주신다.

                             기도는 성령의 역사를 이루게 하시고 갈 곳을 인도하여 주신다.

                        → 세계적 부자 록펠러의 어머니가 남긴 10가지 명언 중 1번째가 바로 '하나님을 최고로 섬겨라' 이며 10번째가 바로 잠들기 전에는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하여라.‘였다고 한다.

                        → 다윗도 마찬가지로 늘 하나님께 묻고 일을 행하였다. (밧세바 취할 때 제외)


3. 사명으로 해야 : 자기를 넘을 수 있다.

    - 20:22-24 : '보십시오.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서,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입니다. 거기서 무슨 일이 내게 닥칠지, 나는 모릅니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은, 성령이 내게 알려주시는 것뿐인데, 어느 도시에서든지,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다하기만 하면, 나는 애 목숨이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 사명자는 사명을 감당하기 전에는 아프지도 않고 죽지도 않았다.

                             → 목사님께서 사도 바울의 선교 발자취를 다녀오시면서 하신 생각이 2천년 전에 그 열악한 상황에서 어떻게 이처럼 큰 일을 해낼 수 있었을까 였는데, 그건 바로 사명자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

                             → ) 유대인 학살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자신은 빠져나갈 수 있었음에도 유태인 아이들과 함께 죽어간 폴란드 코르작 선생님의 일화 : 교사로서의 사명 때문


훈련과 기도, 사명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자기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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