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HOME > 설교와칼럼 > 말씀요약

제목 : - 악마의 간계에 맞서 싸울 수 있게 하라(엡 6:10-12) -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세상에 바이러스(세균)이 공존하고 이러한 세균들은 면역력이 떨어지고 약한 부분에 침투하듯이, 마귀들도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호시탐탐 노려 침투한다. 이에 우리는 어떻게 악마의 간계에 맞서 싸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1. 귀신의 정체 :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

  - 요8:44절: '너희는 너희 아비인 악마에게서 났으며, 또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또 그는 진리 편에 있지 않다. 그것은 그 속에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거짓말을 할 때에는 본성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는 거짓말쟁이이며,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 거짓말이나 나쁜 짓을 하는 건 유태인들이 직접 하기 보다 마귀나 귀신의 영향을 받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존재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그걸 누가 이야기했는가인데 이건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 창 3:5절:'

    → 거짓말 중에 가장 큰 거짓말: 하나님처럼 될 거라는 것


 - 마태 4:9-10절:'"네가 나에게 엎드려서 절을 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겠다."그 때에 예수께서 그 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어가라.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하였다.'

  → 심지어 마귀는 예수님께도 도전하였다.   

  →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귀신은 존재하여 이들은 영적 세계의 탈락자들이라고 말씀하신다.


2. 귀신들의 특징 : 사람의 속을 왕래함

  - 눅 11:24-26절:'악한 귀신이 어떤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하면, 그 귀신은 쉴 곳을 찾느라고 물 없는 곳을 헤맨다. 그러나 그 귀신은 찾지 못하고 말하기를 '내가 나온 집으로 되돌아가겠다' 한다. 그런데 와서 보니, 집은 말끔히 치워져 있고, 잘 정돈되어 있었다. 그래서 그 귀신은 가서, 자기보다 더 악한 딴 귀신 일곱을 데리고 와서,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산다. 그러면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비참하게 된다.'  

  → 귀신들은 생명체 속에 있기를 좋아하여 마가복음에 보면 돼지떼 속에도 들어갔었다.

     또, 귀신들은 판단 능력도 있어서 우리 마음이 잘 정돈만 되어 있고 성령으로 채워져 있지 않으면 그 속에 자리를 잡고 들어가 산다. 같은 귀신들끼리는 싸우지 않으며, 싸움은 우리가 하게끔 유도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전략이다.


3. 마귀의 목표: 파괴, 속박, 지배임

  - 야고보 3:14-15절: '여러분의 마음 속에 지독한 시기심과 경쟁심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고, 진리를 거슬러 속이지 마십시오. 이러한 지혜는 위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땅에 속한 것이고, 육신에 속한 것이고, 악마에게 속한 것입니다.'  

  → 정욕적인 것 즉, 질투심, 시기심, 경쟁심은 다 내 속에서 나온 것이며, 악마에게 속한 것이다.

  - 10절: '끝으로 말합니다.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그분의 힘찬 능력으로 굳세게 되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온몸을 덮는 갑옷을 입으십시오.'  

→ 우리가 마귀를 물리칠 수 있는 가장 좋은 무기는 갑옷과 진리의 허리띠, 방패, 투구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깨어서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5 [2018.11.11] 입체적인 신앙생활 (요한복음 1:1-14) file 심미현 2018.11.16 6
334 [2018.11.04]예수님의 역설은 진리입니다.(요12:20-26) 김지우 2018.11.05 85
» [2018.10.14]악마의 간계에 맞서 싸울 수 있게 하라(엡 6:10-12) [1] 김지우 2018.10.16 77
332 [2018.10.09]알파가 있습니다(스가랴 4:6-10) 김지우 2018.10.16 25
331 [2018.09.23]나의 나됨은(고전 15:10) 김지우 2018.09.28 89
330 [2018.09.16] 모델(빌 2:1-5) 김지우 2018.09.20 46
329 [2018.09.02]양을 이리떼에게 보낸다(마태복음 10:5-16) [1] 김지우 2018.09.05 103
328 [2018.08.26] 참 자유와 행복 (시편 23:1-6) [3] file 심미현 2018.08.31 93
327 [2018.08.192] 커밍아웃하라(드러내라) (에스더 4:13-17) file 심미현 2018.08.24 54
326 [2018.08.12] 불편한 현실, 거룩한 부담 (누가복음 10:25-37) [1] file 심미현 2018.08.17 85
325 [2018.08.05]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역대하 20:1-13) file 심미현 2018.08.10 59
324 [2018.07.29] 당신의 영혼은 강건한가? (요한3서 1:1-2) file 심미현 2018.08.03 66
323 [2018.07.22] 미스바로 모여라 (사무엘상 7:5-14) file 심미현 2018.07.27 43
322 [2018.07.15] 소마의 신비 (에베소서 4:11-16) file 심미현 2018.07.20 61
321 [2018.07.08] 마른 뼈들의 환상 (에스겔 37:1-10) file 심미현 2018.07.13 93
320 [2018.07.01] 전인격적인 감사를 하라(요한복음 5:24) file 심미현 2018.07.06 62
319 [2018.06.24] 맥추절을 지켜라 (신명기 16:9-12) file 심미현 2018.06.29 35
318 [2018.06.17]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물 (에스겔서 47:1-12) file 심미현 2018.06.22 91
317 [2018.06.10] 진리와 자유 (요한복음 8:31-38) file 심미현 2018.06.15 55
316 [2018.06.03.]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 (마태복음 28장 18~20절) 박종현 2018.06.03 81


(16863)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91-11(상현동) / Tel : (031)263-4002, 4021 Fax : 262-9912 / Pastor's E-mail : pkn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