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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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 뒤에 바울은 아테네를 떠나서, 고린도로 갔다. 2거기서 그는 본도 태생인 아굴라라는 유대 사람을 만났다. 아굴라는 글라우디오 황제가 모든 유대 사람에게 로마를 떠나라는 칙령을 내렸기 때문에, 얼마 전에 그의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이다. 바울은 그들을 찾아갔는데, 3생업이 서로 같으므로, 바울은 그들 집에 묵으면서 함께 일을 하였다. 그들의 직업은 천막을 만드는 일이었다. 4바울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토론을 벌이고, 유대 사람과 그리스 사람을 설득하려 하였다. 5실라와 디모데가 마케도니아에서 내려온 뒤로는, 바울은 오직 말씀을 전하는 일에만 힘을 쓰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유대 사람들에게 밝혀 증언하였다. 6그러나 유대 사람들이 반대하고 비방하므로, 바울은 그의 옷에서 먼지를 떨고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멸망을 받으면, 그것은 오로지 여러분의 책임이지 나의 잘못은 아닙니다. 이제 나는 이방 사람에게로 가겠습니다." 7바울은 거기를 떠나서, 디디오 유스도라는 사람의 집으로 갔는데, 그는 이방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이고, 그의 집은 바로 회당 옆에 있었다. 8회당장인 그리스보는 그의 온 집안 식구와 함께 주님을 믿는 신자가 되었다. 그리고 고린도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바울의 말을 듣고서, 믿고 세례를 받았다. 9그런데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 10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에게 손을 대어 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나의 백성이 많다." 11바울은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서, 일 년 육 개월 동안 머물렀다.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린 총회에 참석했을 때, 총회 일정 일환으로 투어하던 중 연어의 귀소본능을 보게 되었습니다. 연어들은 태어난 곳에서 떠나 태평양에서 3년을 살고 태어난 곳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죽습니다. 회귀본능은 원천적인 것으로서 DAN에 새겨져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주시는 차원 높은 본능인 이성과 양심에 의해 살아가지만, 없이도 살 수 있는 차원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축복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 건강, 신체와 물질 둥에 대한 인간의 소유욕은 굉장해서 때로는 하나님과 재물을 같은 위치에 놓고 저울질할 만큼 강력합니다. 누군가는 사회적인 자아에 긍지를 느끼기도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꽃도 열매도 시들고 떨어지는 일장춘몽(一場春夢)입니다.

고린도전서 2:3-4 3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나는 약하였으며, 두려워하였으며, 무척 떨었습니다. 4나의 말과 나의 설교는 지혜에서 나온 그럴 듯한 말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나타낸 증거로 한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목회하면서 무척 힘들었습니다. 저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시면 어쩌나? 두렵고 떨립니다. 여러분도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 말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오직 말씀: 말씀에 붙잡혀 살아라!

사도행전 18:5(개역)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양심에 따라 선한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기 때문에 내가 선한 일을 합니다. 내가 하고 싶다고 하고 하기 싫다고 하지 않는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붙잡힌 것이 아니라 내 뜻에 붙잡힌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9:16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을 해야만 합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불신자 85%를 보면서 예수믿지 않고 지옥갈 것에 대해 가슴 아파해야 합니다. 믿지 않는 저들에게 주의를 주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에스겔 3:17-19 17"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18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할 때에, 네가 그 악인을 깨우쳐 주지 않거나, 그 악인에게 말로 타일러서 그가 악한 길을 버리고 떠나 생명이 구원 받도록 경고해 주지 않으면, 그 악인은 자신의 악한 행실 때문에 죽을 것이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은 내가 너에게 묻겠다. 19그러나 네가 악인을 깨우쳐 주었는데도, 그 악인이 그의 악한 행실과 그릇된 길을 버리고 돌아서지 않았다면, 그는 자신의 악행 때문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네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오늘 우리가 할 일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이 성도의 자세이고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길임을 아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복음의 나팔을 분 결과: 두 종류

사도행전 18:6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가 확신의 삶공부를 할 때 다섯다섯원리에 대해 배웁니다. 나의 기술이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능력이 있고, 성령께서 함께 하셔야 가능한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8:7】 【사도행전 1:23-26 23그리하여 그들은 바사바라고도 하고 유스도라고도 하는 요셉과 맛디아 두 사람을 앞에 세우고서, 24기도하여 아뢰었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주님께서 이 두 사람 가운데서 누구를 뽑아서, 25이 섬기는 일과 사도직의 직분을 맡게 하실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십시오. 유다는 이 직분을 버리고 제 갈 곳으로 갔습니다." 26그리고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맛디아가 뽑혀서,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의 수에 들게 되었다. 가롯 유다가 죽은 , 사도로 입후보된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디디오 유스도입니다. 제비뽑기에서 떨어져 사도가 되지 못했지만,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고린도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던 훌륭한 인격자입니다.

사도행전 18:8회당장 그리스보는 지역에서 가장 권위있는 어르신입니다. 그리스보를 통해 가족과 주변 모두가 믿게 되었는데 이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질서입니다. 이번에 교단 총회에서 만 13세 미만 어린이들에게도 세례를 주기로 결정하였는데, 근거 말씀이 바로 이 성경구절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바르게 서 있으면 놀라운 축복이 자자손손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러한 축복이 이루어지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복음을 부정하는 사람들: 어떻게 할 것인가?

사도행전 18:9-10】9그런데 어느 날 밤에, 환상 가운데 주님께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무서워하지 말아라. 잠자코 있지 말고, 끊임없이 말하여라. 10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에게 손을 대어 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나의 백성이 많다."  이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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