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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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드리고도 기뻐할 이유

말씀: 고린도후서 96~11

 

새해 첫 달 마지막 주를 십일조 주일로 정해 헌금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성도들에게 강권하여 말하지만 헌금설교를 할 때마다 부담이 많이 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헌금할 것~)

 

1. 십일조는 왜 해야 하는가: 하나님에게서 왔다는 신앙의 행위

 

[야고보서 413~17]오늘이나 내일 어느 도시에 가서, 일 년 동안 거기에서 지내며, 장사하여 돈을 벌겠다하는 사람들이여,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도리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을 할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우쭐대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해야 할 선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에게 죄가 됩니다.” 우리는 사라져버리는 안개로, 내가 잘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물질도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누가복음 1215]너희는 조심하여, 온갖 탐욕을 멀리하여라. 재산이 차고 넘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거기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1220~21]어리석은 사람아, 오늘밤에 네 영혼을 네게서 도로 찾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장만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자기를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 두면서도, 하나님께 대하여는 부요하지 못한 사람은 이와 같다.”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생명은 물질보다 소중한 것입니다. 자기마음대로 하는 것은 다 악한 것입니다. [로마서 1136]만물이 그에게서 나고, 그로 말미암아 있고, 그를 위하여 있습니다.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기를 빕니다.” 우리의 존재 이유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여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2. 경제논리로 본 십일조 연보관: 손익을 시험하여 보라

 

[말라기 310~12]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놓아, 내 집에 먹을거리가 넉넉하게 하여라. 이렇게 바치는 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서, 너희가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붓지 않나 보아라. 나는 너희 땅의 소산물을 해로운 벌레가 먹어 없애지지 못하게 하며, 너희 포도밭의 열매가 채 익기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겠다. 너희 땅이 이처럼 비옥하여지므로, 모든 민족이 너희를 복되다고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일성수와 십일조만큼은 시험해 보라고 권장합니다. 세상의 연금과 저축도 많이 심은 대로 거두듯이 당연 십일조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고린도후서 910]심는 사람에게 심을 씨와 먹을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도 씨를 마련하여 주시고, 그것을 여러 갑절로 늘려 주시고, 여러분의 의의 열매를 증가시켜 주실 것입니다.” 농부는 심을 씨를 먹지 않고 남깁니다. 그래야 1년 먹을 양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땅을 만든 하나님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농부가 종자를 심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여 심어야 합니다. 농부가 땅을 믿고 씨를 뿌리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3. 십일조 하는 성도의 태도: 드리면서 기뻐할 이유

 

[고린도후서 96~7]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해야 하고, 아까워하면서 내거나, 마지못해서 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십일조를 결단할 때 첫번째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 두번째 마음은 자신의 마음, 세번째 마음은 마귀의 마음입니다. 그냥 순종하십시오. 성경대로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부모님께 말보다는 음식을 대접한다거나 용돈을 드리는 것을 좋아하시듯이 하나님께서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진리입니다. [말라기 38]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 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우리가 힘든 이유는 하나님의 것을 훔쳐서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심을 씨와 양식을 구분해야 합니다. 심을 씨는 하나님의 것이기에 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십일조를 하여도 가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불행한 것이 아닌 불편한 것입니다. 순종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십일조를 하여 하나님을 시험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올해 십일조를 통해 물질의 풍성함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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