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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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누가 참 아들인가?

말씀: 마태복음 2123~32

 

오늘 말씀을 보면 두 아들이 나오는데, 누가 참 아들일까요?

 

1. 두 아들의 비유를 하게 된 팩트 :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께 도전하다

 

[마태복음 2123~27]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시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도 너희에게 한 가지를 물어 보겠다.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말하겠다.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왔느냐? 하늘에서냐? 사람에게서냐? 그러자 그들은 자기들끼리 의논하며 말하였다.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면, 어째서 그를 믿지 않았느냐고 할 것이요, 또 사람에게서 왔다고 하자니 무리가 무섭소, 그들은 모두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니 말이오. 그래서 그들은 예수께, 모르겠다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의 권위를 따져 묻자, 예수께서 대답없이 그들에게 질문합니다. 그 질문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대답을 못하니 예수께서 자신도 대답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두 아들의 비유를 합니다.

 

2. 두 아들의 비유는 무슨 교훈인가? :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는가?

 

[마태복음 2128~30]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해라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맏아들은 대답하기를 싫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그는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누가 참 아들입니까? 예수의 질문에 그들은 맏아들이 참 아들이라 말합니다두 아들 다 올바른 태도는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맏아들, 둘째 아들과 같이 죄인이며, 의인인 척하는 죄인입니다. 이 죄인 위해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3. 변화인가? 변질인가? 처세적인가? 깨달음인가?

 

우리 모두는 변화 또는 변질됩니다. 성도 여러분, 어느 방향으로 가고 계십니까? 둘째 아들은 처세술에 능합니다. 겉으로는 순종, 속으로는 부정적인 마음이 큽니다. 헛맹세를 합니다. 위선적입니다. 삶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니, 참 아들이 아닙니다. 맏아들은 처음과 달리 깨닫고 순종합니다. 뉘우치고 일하러 갑니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참 아들입니다성도 여러분, 처음과 달리 뉘우치십니까? 뉘우친다면 삶의 변화는 당연 일어납니다.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깨달아야 부모님께 순종합니다. 뉘우치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회개하여 아버지께 돌아오는 아들이어야 합니다. 이 아들이 참 아들로, 우리는 내 생각이 아닌 아버지의 생각을 따라가야 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모르는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은 참 아들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뜻을 알고 뉘우치고 회개하는 창녀와 세리들이 참 아들입니다. 참 아들인, 세리와 창녀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참 아들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뉘우침의 은혜가 있어 참 아들로 변화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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