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HOME > 설교와칼럼 > 말씀요약

말씀 : 요한복음 1117-27

제목 : 부활신앙으로 풀어라

봄이 오면 죽은 나무에도 잎이 필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죽은 것은 다시 살아날 수가 없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성적으로만 생각하므로 죽은 후에 다시 살아났다고 주장하는 기독교의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어리석다고 그런 것을 믿는 바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민수기 178절에 보면 아론의 지팡이에서 잎이 나고 꽃이 피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튿날이 되어, 모세 가 증거의 장막 안으로 들어갔다. 레위 집안 아론 의 지팡이에는 움이 돋았을 뿐 아니라, 싹이 나고, 꽃이 피고, 감복숭아 열매까지 맺은 것이 아닌가! (민수기 17:8)

 

1.예수님의 부활은 팩트(사실)이다 : 두 증언 (제자들의 증언과 불신자의 증언)

교통사고가 났을 때 동석했던 가족의 증언은 증거로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던 목격자의 말은 증거로 채택됩니다. 이와 유사하게 예수님의 무덤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고 이미 부활하신 것을 본 막달라 마리아와 제자들의 말을 사람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죽으신 후에 다시 살아나실 거라는 말씀을 자주하셨으므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예수님 사후에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가서 말씀하신대로 부활했다고 하며 사람들을 더욱 미혹하게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무덤을 지키는 경비병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무덤을 지키던 경비병이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심을 목격하게 되었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이를 보고하자 그들은 병사들에게 입막음을 하도록 돈을 줘서 매수하게 됩니다. 마태복음 28장 말씀에 여자들이 가는데, 경비병 가운데 몇 사람이 성 안으로 들어가서, 일어난 일을 모두 대제사장들에게 보고하였다.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한 끝에, 병사들에게 은돈을 많이 집어 주고 말하였다. “‘ 예수 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갔다하고 말하여라. (마태복음 28:11-13)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예수님 시신 도난설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AD33년에 이루어진 예수님 부활사건에 대해 AD56년에 기록한 고린도전서를 쓰면서 이렇게 기록합니다. 나도 전해 받은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렸습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는 것과, 무덤에 묻히셨다는 것과, 성경대로 사흗날에 살아나셨다는 것과, 게바 에게 나타나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에 그리스도께서는 한 번에 오백 명이 넘는 형제자매들에게 나타나셨는데, 그 가운데 더러는 세상을 떠났지만, 대다수는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3-6)라고 기록합니다. 아직도 그 증인들이 있는 상태에서 사도바울에 의해 기록된 이 부활의 말씀은 사실입니다. 성경에서 부활을 빼버리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은 성도의 부활이다 : 두번의 부활 예언.

데살로니가 전서에 보면 죽은 사람들의 부활이 먼저 이루어진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예수와 함께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살아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이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4,17)라고 말씀합니다. 천국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천국의 메시지를 누가 말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그 사실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천국은 있는 것입니다. 두번의 부활이 있다고 하십니다.

 

3. 부활신앙으로 풀어라 : 현재 신앙으로 살아야.

요한복음11장엔 죽은 나사로를 찾아간 예수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죽은지 사흘이나 지나 도착한 예수님께 예수님이 일찍 오셨으면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하며 아쉬워하고 삐진 듯 한 마리아와 마르다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마르다 가 예수께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내가 압니다.” (요한복음 11:23-24)라고 합니다. 이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하고 외치시니, 죽었던 사람이 나왔다. 손발은 천으로 감겨 있고, 얼굴은 수건으로 싸매어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서, 가게 하여라하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11:43-44)라고 합니다. 우리 주님은 부활하셨습니다. 그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말씀하신 부활의 주님을 믿고 승리 하십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1 [2019.5.19. 변화를 갈망하라 (에베소서 4:17~24절)] file 배복식 2019.05.20 13
360 [2019.05.12.] 하늘 아버지의 사랑 (에베소서 1장 3~14절) [1] file 배복식 2019.05.13 42
359 [2019.05.03.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 (시편 128편 1~6절) file 배복식 2019.05.08 90
358 [2019.04.28. 예수님의 부활 이후 (사도행전 1장 1~5절)] file 배복식 2019.05.02 47
» [2019.04.21.]부활 신앙으로 풀어라 (요한복음 11:17~27절) file 배복식 2019.04.24 63
356 [2019.4.14.] 이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 2:1~11) file 배복식 2019.04.18 64
355 [2019.4.7.]주인이 쓰시기에 편한 종 (누가복음 17장 7~10절) [1] file 배복식 2019.04.11 68
354 [2019.03.31.] 형통 (창세기 39장 1~6절) file 배복식 2019.04.01 71
353 [2019.03.24] 공감 (누가복음 10장 25~37절) file 배복식 2019.03.25 76
352 [2019. 03.17.]분노를 다스려라 (창세기 4장 1~15절) file 배복식 2019.03.18 52
351 [2019.3.10] 자랑인가? 간증인가? (고린도후서 12장 1~10절) file 배복식 2019.03.13 136
350 [2019.3.3] 하나님을 만나면 (이사야 6장 1~8절) [3] file 배복식 2019.03.06 74
349 [2019.02.24.] 누가 참 아들인가? (마태복음 21장 23~32절) 박종현 2019.02.25 142
348 [2019.02.17.] 예수님의 소원, 나의 소원 (요한복음 17장 6~16절) 박종현 2019.02.20 116
347 [2019.02.10.] 부흥을 사모합니다 (하박국 3장 1~2절) 박종현 2019.02.11 87
346 [2019.02.03.] 행복한 가정 (사도행전 10장 1~8절) 박종현 2019.02.03 82
345 [2019.01.27.] 드리고도 기뻐할 이유 (고린도후서 9장 6~11절) [2] 박종현 2019.01.27 71
344 [2019.01.20.] 잘 될 수 밖에 없는 사람 (역대지하 30장 1~10절) 박종현 2019.01.25 95
343 [2019.01.13.] 하나님 교회의 일꾼 (디모데전서 3장 1~7절) 박종현 2019.01.13 90
342 [2019.01.06.] 굳세고 용감하여라 (여호수아 1장 5~9절) [1] 박종현 2019.01.11 79


(16863)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91-11(상현동) / Tel : (031)263-4002, 4021 Fax : 262-9912 / Pastor's E-mail : pkn5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