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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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행복지수 158개국 중에 년도 별로 대충 확인해 보니 2013년 에는 41, 2015년은 47, 2018년은 57위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행 복한 국가는 스위스(1)였고, 아이슬란드(2), 노르웨이(3), 캐나다 (4) 등이 행복 지수가 높은 상위 개국였습니다.

가장 불행한 나라 10개국 순위에는 토고(158), 부르키나 파소(15 2), 부룬디(157) 등 중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 국가들이 8개국 이나 포함이 되었고, 미국은 15위를 기록해 상위권에 올랐지만 멕시코 (14 ), 이스라엘(11), 코스타리카(12)보다 하위권이었습니다. 그 러나 영국(21)보다는 앞섰고. 중국은 84위를 차지했으며 북한은 이 번 조사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은 물질과 비례하 는가?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 웃는 사람이 행복하게 산니다

한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거짓으로 웃을 때나 진심으로 웃을 때 나 웃음이 신체에 미치는 효과는 똑같다고 합니다. 신체는 억지 웃음 과 진짜 웃음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웃음은 유산소운 동을 했을 때처럼 얼굴 근육에 활기를 줍니다. 포복절도할 정도로 많 이 웃는다면 병도 더 빨리 치유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웃음은 우리 몸 안의 항체 생성을 증가시키고, 항바이러스 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 시킴으로써 면역 체계를 높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기한 것은, "대학 졸업앨범에서 가장 환하게 웃은 여성 이 이후 3 0년 동안 다른 사람보다 행복하게 살고, 행복한 결혼을 했으며, 개인적 인 실패나 좌절이 적었다"고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72번 이상 웃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사람들은 성장하고 교육도 많이 받고 사회화되면서 웃음을 점점 잃어 갑니다. 주님께서도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우리 제일가족 은 웃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많이 웃으세요. 그리고 제일 행복한 수지제일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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