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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선거를 마치고(2)

2019.01.27 17:10

관리자 조회 수:33

지난 주일은 교회 리더인 임직자는 품성면에서 타의 본이 되어야 함을 여러 가지 면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교회 직분자와 가정의 관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이 분야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리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두 번째 주제는 임직자와 가정의 관계를 매우 중요한 주제로 삼고 다루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사랑하는 제자인 디모데에게 이렇게 강 조합니다.

4.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며, 언제나 위엄을 가지고 자녀들을 순종하게 하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5. 자기 가정을 다스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디모데전서 3)

(1) 자기 가정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가정(오이코스, , 하우스)을 심지어 신전-보물-궁정-무덤으로 표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성 한 부부 관계나 성적인 문제나 도덕 윤리 심지어 가정제도를 무시하고 서는 교회 리더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이 땅위에 세우기 전에 가정부터 세우리만큼 부부 관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므로 리더는 하나님의 교회의 얼굴이 요, 교인의 대표가 되는 일꾼이기에 한 가정에 본이 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2) 자녀를 잘 다스리는 자라야 합니다. 자녀들을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고 부모에게 순종하게 하는 부모라야 교회에서도 존경을 받습니다. 교회는 여러 가정이 모여서 이뤄진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지 도자는 언제나 위엄을 가지고 자녀들을 순종하게 하여 그 부모의 믿음 의 유산을 이어가도록 해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배우자와 자녀들이 우리 남편(아내와 자녀들)의 추 천을 받아와야 임직자로 인정하고 임직식을 하였습니다. 이웃이나 교 인들은 그 가정의 깊은 사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다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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