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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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성회를 한 주간 앞두고

2019.02.10 17:51

관리자 조회 수:31

제일가족 여러분! 구정 연휴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연휴 내내 교회에서 잘 보냈습니다. 몇 사람 되지는 않았지만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새벽마다 불을 밝힐 수 있었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생각해 보니 우리에게 설을 두 번 씩이나 쇨 수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첫 번 설은 해가 바뀌면서 신년에는 목표와 계획을 단단히 세우라는 의미여서 좋고, 두 번째 설은 작심삼일인 우리들에게 다시한번 각오를 새롭게 다짐하는 기회가 되라는 싸인으로 여겨지니 좋았습니다.

이제 7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신년부흥성회를 위하여 개인에게 주실 은혜와 가정에게 주신 은혜가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목장과 교회에게 주실 은혜도 넘칠 것입니다.

저는 3년 전에 중국 상해에 가서 이태진 목사님이 사역하는 현장을 보면서 우리 교회가 본 받아야 할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매우 어렵게 부탁을 했고 결정이 되어 이번 집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가 되도록 전 교우들이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야 이번 집회가 은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과 목장 모든 식구들이 참석하는데 열과 성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준비한 만큼 은혜도 클 것입니다.

준비 중에서 기도하는 것만큼 중요한 준비는 없습니다. 내일부터 새벽을 깨우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그 시간에 잠자고 있으면 안 됩니다. 자다가도 벌떡 깰 때가 되었습니다.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하박국 선지자의 간절한 소망이 우리 교회에도 임하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미스바 성회로 모여라고 명했을 때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였습니다. 국방을 비워두고, 일터를 비워두고 가정도 주님께 맡기고 모두 모였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 이번 집회에 생명을 걸었다는 의미입니다. 바라기는 새벽 3, 저녁 4회 모두 일곱 번 집회입니다. 일곱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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