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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과 부모의 역할

2019.03.03 19:11

관리자 조회 수:43

벌써 따스한 봄 날씨가 겨우 내내 잠자고 있던 우리 모두를 새로운 삶을 살아가라고 동기부여를 합니다.

저도 처자식이 있고 손주들이 있는 가장입니다. 어른으로써 가족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란 무척 제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신 공부를 해 줄 수도 없고 직장에도 가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들이

잘 되라고 뒤에서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역할이지 싶습니다.

세상을 놀라게 했던 스카이 캐슬이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세상이 성공하기 위해서 인생의 전부를 걸고 살아갑니다. 부모는 자신의 성공과 자녀의 성공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피라밑 가장 윗부분을 차지하려고 수단방법을 자리지 않고 공부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지 않으면 실패자로 여깁니다.

이런 경쟁구도 속에서 우리 부모가 할 일은 무엇일까? 당신이 지금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도움은 무엇일까요? 저는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믿고 싶습니다.

애들을 위해서 걱정하고 인간의 어떤 뒷바라지를 해 주는 것보다 우리 아이들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셔서 살게 하신 그 분 앞에 나와서 지혜와 명철을 구하면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하시니 그 시로 그의 딸이 나으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특히 자녀를 위해서 중보기도하면 부모의 믿음을 보시고 그 분이 원하시는 아이들로 바르게 인도해 가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새벽을 깨우세요. 수요예배의 자리로 나오세요. 작심삼일인 우리들이기에 의지적이면서도 희생과 대가를 지불해야 할 때입니다.

남들과 같아서는 남들을 앞설 수는 없습니다.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하면 중요한 것을 잃게 됩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우리 자녀를 위해 기도로 심고 눈물로 심어야 할 때입니다. 금주부터 개학이 시작됩니다. 당신도 기도학교로 개학하십시오! 기도가 능력이며! 기도가 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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