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변화를 경험하라.

 

에베소서 5:8~20

8. 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지금은 주님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9.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와 진실에 있습니다.

10.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십시오.

11. 여러분은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끼어들지 말고, 오히려 그것을 폭로하십시오.

12. 그들이 몰래 하는 일들은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것들입니다.

13. 빛이 폭로하면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14. 드러나는 것은 다 빛입니다. 그러므로 잠자는 사람아, 일어나라. 죽은 사람가운데서 일어서라. 그리스도께서 너를 환히 비추어 주실 것이다.”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15.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16.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

18.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19.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가슴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

20.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 같은 조건임에도 산업혁명 이전에는 먹거리가 적어보이지만 산업혁명 이후에는 먹거리가 많아 보입니다. 이유는 배경의 변화입니다. 세상은 변화고 있고 앞으로도 변화할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있기 때문에 항상 변화가 있습니다. 요즘 시대는 인터넷을 통해서 작은 공간에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AI, 로봇, 자율자동차, VR 등등 여러 가지 산업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다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과거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모세의 시대인 3500년 전으로, 신약의 시대인 200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화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성경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유행가 가사에는 결혼이 선택이라는 말을 하는 세상입니다. 20~30년 전에는 30만 쌍이 결혼하였는데 요즘은 25만 쌍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결혼의 목적은 아이들을 낳고 키우고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하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규칙입니다. 오늘날에는 세상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다들 코로나를 핑계로 목장모임, 주일예배를 기피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아무리 헝클어져있어도 성경을 붙들면 잘 변화되는 것입니다.

<첫째,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 지금은 주안에서 빛입니다.>

에베소라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의 터키 땅으로 번성한 도시였습니다. 2000년 전 로마의 식민지로 25만의 인구를 자랑하는 도시로 바닷바람을 이용한 음향시설이 있는 불가사의 한 원형극장도 목욕시설, 체육시설, 의료시설, 도서관, 두란도 서원이 있는 번영한 도시였습니다. 아데미 신전이라는 웅장한 신전도 있었습니다. 그곳은 우상숭배하고 간음하는 곳이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살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변화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3년간 목회를 했던 곳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영적으로 어두운 곳이었지만 변화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9:27] 그러니 우리의 이 사업이 명성을 잃을 위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위대한 아데미 여신의 신전도 무시당하고, 또 나아가서는 온 아시아와 온 세계가 숭배하는

이는 바울의 목회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자 위기를 느끼고 나온 이야기입니다.

에베소 사람들은 어둠에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없이 살던 삶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빛 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받고 어둠이 사라지도록 애쓰면서 우리는 살아가야합니다.

목사님도 가정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믿었고, 이제는 온 가정이 모두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도여러분도 어둠에 있는 가족들의 영혼 구원하고 제자 만드는 복된 일을 할 수 있길 축복합니다.

 

<둘째, 어떤 변화를 바라는가? : 행동의 변화>

[에베소서 5:8~9] 여러분이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지금은 주님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와 진실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본문에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착하게 사는 것이고 진실하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우리가 착하게 살고 진실하게 살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 참 대단하다 할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전도일 것입니다. 우리가 착하게 살아서 우리를 본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야 합니다.

 

<셋째, 말씀을 받고 결단하라(적용) : “일어나라, 지혜롭게 살아라, 방탕하지 말라, 감사”>

-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해야 할 일은 첫째로 일어나라입니다.

[에베소서 5:14] 드러나는 것은 다 빛입니다. 그러므로 잠자는 사람아, 일어나라. 죽은 사람가운데서 일어서라. 그리스도께서 너를 환히 비추어 주실 것이다.”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새벽기도 시간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죽은 사람 가운데서 일어서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일이 참 많습니다. 자녀를 위해서 기도할 일이, 목원들을 위해서, VIP를 위해서 일어나서 기도해야 합니다.

- 두 번째는 지혜를 사용하라 했습니다.

[에베소서 5:15]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똑똑한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른 것입니다. 하늘의 지혜는 세상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임재와 말씀 안에서 지혜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그 속에 들어있습니다. 지혜가 부족하면 기도하여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구하지 않으면 자신의 뜻대로 행하기에 하나님의 뜻과는 멀어질 것입니다.

- 세 번째는 방탕하지 말라 입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다가도 방탕한 생활을 하면 신앙생활의 리듬이 깨집니다. 방탕함 속에 영혼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기도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에베소서 5:18] 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방탕이 따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술에 취하지 말라는 것을 술을 조금은 마셔도 괜찮다고 해석을 합니다. 물론 큰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이 우리를 방탕함으로 이끕니다. 술 담배 때문에 살면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 속에 함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술 담배를 금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끊어야 합니다.

이 구절을 술 취하지 말라. 이후에 성령 충만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이는 두 가지로 해설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지배의 관점입니다.

우리가 못하더라도 성령이 임하시면 찬양이 됩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우선순위의 문제입니다. 술 취하지 않아야 성령 충만 할 수 있습니다. 옛습관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찌 성령 충만 할 수 있겠습니까.

- 마지막은 감사입니다.

[에베소서 5:20]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점에 감사가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낮은 자세로 하면 감사가 됩니다.

사모님의 병으로 처음에는 감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감사는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며 왜 나에게 이러한 일이 왔는가라고 생각하면 감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낮은 자세로 내려오니 감사할 것이 많습니다.

낮은 자리로 내려오십시오. 그러면 감사할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갑이 되지 말고 을이 돼야합니다. 주님의 삶의 방식은 세상의 삶의 방식과 다릅니다.

 

변화를 위해서는 우리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붙들고 무릎 꿇으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섬기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4 [2021.04.18] 승리의 비결 (여호수아 1:1~9) file 김상엽 2021.04.20 1
453 [2021.04.11] 형통한 자. (창세기 39:1~5, 23) file 김상엽 2021.04.13 11
452 [2021.04.04]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 (누가복음 24:13~17) file 김상엽 2021.04.07 14
451 [2021.03.27] 내가 마시려는 잔 (마태복음 20:20~23) file 김상엽 2021.03.31 15
» [2021.03.21] 변화를 경험하라. (에베소서 5:8~20) file 김상엽 2021.03.23 25
449 [2021.03.14] 하나님을 경험하라. (마가복음 11:12~24) file 김상엽 2021.03.17 28
448 [2021.03.07] 기억하고 명심하라. (신명기 8:1~10) 1 file 김상엽 2021.03.10 20
447 [2021.02.28] 율법과 은혜 (마태복음 20:1~16) file 유정선 2021.02.28 42
446 [2021.02.21]율법인가? 은혜인가? (마태복음19:16~24) file 유정선 2021.02.26 28
445 [2020.02.14]우리가 주님을 알자 (호세아6:1~7) file 유정선 2021.02.16 38
444 [2020.02.07]화평케 하는 자의 복 (마태복음5:9) file 유정선 2021.02.16 25
443 [2021.01.31] 여인의 아름다운 헌신 (마가복음12: 41-44) file 유정선 2021.02.04 39
442 [2021.01.24]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마태복음16:21-26) file 유정선 2021.01.28 77
441 [2021.01.17]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편42편 1~11) file 유정선 2021.01.21 44
440 [2012.01.10] 걱정하지 말아라 (마태복음 6:25~34) file 유정선 2021.01.14 50
439 [2021.01.03] 소원의 항구 (시편 107:23~32) file 유정선 2021.01.14 42
438 [2020.12.27.] 시종일관 (요한계시록 22:13) file 배복식 2020.12.30 66
437 [2020.12.20] 메시야를 사모하는 사람들 (누가복음 2:22~28) file 배복식 2020.12.21 60
436 [2020.12.13] 보장의 은혜(요한계시록 21:1~8) file 배복식 2020.12.17 56
435 [2020.12.06] 감사와 알파 (누가복음 17:11~19) file 배복식 2020.12.10 8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3 Next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