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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자

 

창세기 39:1~5, 23

1. 요셉이 이집트로 끌려갔다. 요셉을 이집트로 끌고 내려간 이스마엘 사람들은, 바로의 신하인 경호대장 이집트 사람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다.

2.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셔서, 앞길이 잘 열리도록 그를 돌보셨다. 요셉은 그 주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3. 그 주인은,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며, 요셉이 하는 일마다 잘 되도록 주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알았다.

4. 주인은, 요셉이 눈에 들어서, 그를 심복으로 삼고, 집안 일과 재산을 모두 요셉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였다.

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안 일과 그 모든 재산을 맡겨서 관리하게 한 그 때부터, 주님께서 요셉을 보시고, 그 이집트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이 주인의 집 안에 있는 것이든지, 밭에 있는 것이든지, 그 주인이 가진 모든 것에 미쳤다.

23. 간수장은 요셉에게 모든 일을 맡기고, 아무것도 간섭하지 않았다. 그렇게 된 것은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기 때문이며, 주님께서 요셉을 돌보셔서, 그가 하는 일은 무엇이나 다 잘 되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모두 형통한가에 대해 선뜻 답하기 힘듭니다.

현재 형통하지 않아도 나는 형통한 자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예전 목사님께서 병든 나사로가 죽게 된 것이 그 집안에 영광이라는 말씀으로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나사로의 죽음은 저주가 아니라 그로 인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려 한 것입니다.

욥에게 어려움이 몰려 왔는데 그 것이 욥에게 불행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과거에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렸을 때 그가 죽을병에 걸리지 않았으면 15년 동안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지금 상황이 나쁘고 어려워도 나는 형통한 자라고 항상 생각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불행하지 않습니다.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셉은 형통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 본문에서 그런 모습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첫째, 요셉의 형통함 : 앞길이 잘 열리는 것?>

[창세기 39:1~2] 요셉이 이집트로 끌려갔다. 요셉을 이집트로 끌고 내려간 이스마엘 사람들은, 바로의 신하인 경호대장 이집트 사람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다.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셔서, 앞길이 잘 열리도록 그를 돌보셨다. 요셉은 그 주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요셉은 17세에 이집트에 끌려가서 노예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11년 정도를 노예생활을 합니다. 상황이 아주 안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성경은 그를 형통한 사람이라고 칭합니다.

우리가 지금 아무리 상황이 좋지 않아도 성경에서 우리에게 복있는 자라고, 형통한 자라고 말씀하시면 우리는 복이 있고, 형통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러한 이야기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창세기 39:10] 그들은 일어난 이 모든 일을 서로 이야기 하고 있었다.

요셉은 노예였기 때문에 주인의 부정한 요구에 거부할 수 없었지만 요셉은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죄의 근처에 가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요셉은 죄를 짓지 않았지만 부인의 거짓 증언으로 2년간 감옥에 있게 됩니다.

우리에게 힘든 일이 있지만 우리에겐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의지하고 살아가면 겁날 것이 없습니다.

요셉은 30세에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형통의 길로 하나님이 인도하셨습니다. 지금이 불통이라고 하여 불만과 불평을 하면 안됩니다.

 

<둘째, 요셉의 형통의 이유 :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셔서>

[창세기 39:2~3]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셔서, 앞길이 잘 열리도록 그를 돌보셨다. 요셉은 그 주인 이집트 사람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그 주인은,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며, 요셉이 하는 일마다 잘 되도록 주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알았다.

요셉이 형통한 이유는 주님과 함께 했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가면 멀리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셉은 힘든 시기에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 것이 요셉이 형통한 이유입니다.

 

<셋째, 비신자들에게 인정받음 : 하나님을 전하는 기회>

[창세기 39:4] 주인은, 요셉이 눈에 들어서, 그를 심복으로 삼고, 집안 일과 재산을 모두 요셉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였다.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은 사회에서도 인정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믿음이 있는 사람이 면접을 봤습니다. 사장은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믿음이 있는 사람이 주일을 꼭 지켜야 한 다는 모습을 보고 채용했다고 합니다.

본문에 보디발이라는 사람은 장관으로 참 명석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요셉을 알아보고 모든 곳간의 열쇠를 맡겼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면 성공합니다.

[창세기 41:39]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이 너에게 이 모든 것을 알리셨는데, 너처럼 명철하고 슬기로운 사람이 어디에 또 있겠느냐?

요셉은 나이 30에 총리가 됩니다. 이는 하나님과 함께한 결과이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 요셉을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신 겁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인정받는 것은 영광이자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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