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

안양목장의 재편되는 것 같습니다.

by 박영란 posted Aug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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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의 교통사고로 인한 차량운행의 문제로 인하여, 안양 목장이 소원해졌었습니다.

우리의 마음고생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 할 수는 없었습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되었다가 다시 끝을 잡으니 지팡이가 되었던 설교를 들으면서,

다시 지팡이를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내심 그동안의 차량운행이 버겁기도 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매번 식당에서 찬양없는 카페에서 나눔하는 것도 가정교회 원칙에 어긋나는 것도 짐이 되었고요

교회와의 협력이(목자모임) 없는 것도 마음에 걸리고요,

기도하며, 안양목장도 목자가정에서 하기로 정하고, 처음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리하여 8월 첫 주부터 목자가정에서 하기로 하고,

목자가정의 이사 관계로 사무실에서 찬양있는 목장목임 같은 모임을 했습니다.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마음으로 본인도 모르게 기도한 것이 응답되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원하지도 않는 기도를요, 다른 목원들도 축하해 주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목장모임을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이경철형제, 윤석주형제, 김춘생자매, 김금월자매, 이항호형제, 이규창형제, 박은숙자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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