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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비결

 

여호수아 11~9

1. 주님의 종 모세가 죽은 뒤에, 조님께서 모세를 보좌하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2. “나의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스라엘 자손 곧 모든 백성과 함께 일어나, 요단 강을 건너서, 내가 그들에게 주는 땅으로 가거라.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4.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 큰 강인 유프라테스 강에서부터 헷 사람의 땅을 지나 서쪽의 지중해까지, 모두 너희의 영토가 될 것이다.

5. 네가 사는 날 동안 아무도 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겠다.

6. 굳세고 용감하여라.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을, 이 백성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사람이 바로 너다.

7. 오직 너는 크게 용기를 내어, 나의 종 모세가 너에게 지시한 모든 율법을 다 지키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8. 이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여, 이 율법책에 씌여진 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네가 성공할 것이다.

9.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라고 명하지 않았느냐! 너는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나님이 함께 있겠다.”

구세군 활동으로 유명한 윌리엄은 80이 넘게 살았는데 40세에 건강에 큰 위기를 겪습니다. 의사가 포기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윌리엄은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겠다고 했다 합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하지만 포기한다고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죽고자 하면 산다고 했습니다. 십자가를 지면 하나님은 우리를 더 귀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죄인이라 고백하면 의인으로 쓰십니다.

오늘 본문에 모세가 죽습니다. 리더가 죽는 위기에서 하나님은 여호수아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여도 우리는 다 이루지 못하고 죽게되지만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계셔서 그 일을 계속 해 나아가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여호수아는 헬퍼로 충성을 다함 : 순종과 긍정의 사람>

[민수기 14:6~8] 그러자 그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이들 가운데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슬프에 겨워 자신들의 옷을 찢으며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 본 그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

여호수아는 언제나 낮은 자리에서 모세를 극진히 섬겼던 사람입니다. 여호수아가 리더가 된 이유입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한 10명 중 8명은 안 된다 못한다는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힘을 믿고 좋다고, 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민수기 13:33] 거기에서 우리는 또 네피림 자손을 보았다. 아낙 자손은 네피림의 한 분파다 우리는 스스로가 보기에도 메뚜기 같았지만, 그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였을 것이다.

이렇게 8명은 정탐을 하고 와서 상황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는 자신들의 관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민수기 14:1~3] 온 회중이 소리 높여 아우성쳤다.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온 회중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아니면 차라리 우리가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런데 주님은 왜 우리를 이 땅으로 끌고 와서, 칼에 맞아 죽게 하는가? 왜 우리의 아내들과 자식들을 사로잡히게 하는가?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모세를 원망합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언제나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할 때 모세를 도와주는 이인자였습니다.

여호수아를 보면 하나님이 세운 사람을 항상 도와주는 사람을 때가되면 하나님께서 리더로 세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33:11] 주님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이, 모세와 얼굴을 마주하고 말씀하셨다. 모세가 진으로 돌아가도, 눈의 아들이며 모세의 젊은 부관인 여호수아는 장막을 떠나지 않았다.

여호수아는 40년을 모세를 섬겼습니다. 이를 통해 어마어마한 노하우가 생겼을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한 번도 모세를 인정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이는 모세가 하나님이 세운 사람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여호수아를 하나님이 쓰신 이유입니다.

<둘째, 여호수아는 리더로 쓰임 받음 : 한 세대는 가고 또 한 세대가 옴>

[여호수아 1:1~3] 주님의 종 모세가 죽은 뒤에, 조님께서 모세를 보좌하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나의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스라엘 자손 곧 모든 백성과 함께 일어나, 요단 강을 건너서, 내가 그들에게 주는 땅으로 가거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대로 너희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우리의 삶 속에서 위기가 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이 그러한 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음을 준비하십니다.

[사도행전 13: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지도자의 자격으로 능력, 업적, 책임감, 참가태도, 지위 등을 이야기 합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이 세우는 지도자는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들면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식입니다.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잘 보인 것 같지만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리더가 된 것입니다.

 

<셋째, 여호수아의 성공 비결 : 하나님의 언약 4가지>

[여호수아 1:5] 네가 사는 날 동안 아무도 너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모세와 함께 하였던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며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겠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해주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수아 1:6] 굳세고 용감하여라.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을, 이 백성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사람이 바로 너다.

하나님께서 직접 지목하셨습니다. 이는 소명감과 책임감을 줍니다. 자긍심을 줍니다.

[여호수아 1:7] 오직 너는 크게 용기를 내어, 나의 종 모세가 너에게 지시한 모든 율법을 다 지키고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하여라. 그러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성공할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믿고 나아가면 성공은 이미 보장이 된 것입니다.

[여호수아 1:8~9] 이 율법책의 말씀을 늘 읽고 밤낮으로 그것을 공부하여, 이 율법책에 씌여진 대로, 모든 것을 성심껏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가는 길이 순조로울 것이며, 네가 성공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라고 명하지 않았느냐! 너는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나님이 함께 있겠다.”

여호수아는 말씀을 붙들고 살았습니다. 힘든 상황에도 말씀을 붙들고 기죽지 말고 힘을 내서 살아가길 바랍니다. 남북전쟁에서 링컨이 위기에 빠졌을 때 주변에서 하나님이 우리 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하나님 편에 가야한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께 기대는 것입니다.

 

현실이 힘들어도 주님 편에 서서 용기를 갖고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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