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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공예배 변화

2014.12.29 16:36

관리자 조회 수:982

2015년 새해, 공예배 변화

공예배라 함은 주일 1.2부 예배와 수요 삼일예배 그리고 새벽예배를 일컬어 하는 말입니다. 새해에는 주일예배 즉 주일 연합목장 예배와 수요 삼일예배가 약간의 변화를 갖게 됩니다.

<주일 연합목장 예배>

일반적으로 주일예배를 대예배를 말하는데 이는 바른 명칭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반대로 소예배가 있다는 말이니, 주일 저녁예배나 수요 예배는 작은 예배로 전락시키는 모순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일예배는 연합목장예배입니다. 변화는 이와 같습니다.

첫째, 광고는 예배부에서 영상으로 준비하여 알립니다. 특별한 경우 에는 예배 사회자가 언지를 주도록 합니다.

둘째,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합니다. 대표 기도자의 기도가 끝나고 바로 이어서 모두가 함께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영원히 믿사옵나이다. 아멘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암송을 하지 못하신 성도들은 성경책 첫 페이지에 기록되어 있으니 미리 익혀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수요 삼일 예배>

과거에는 수요예배를 삼일예배라 불렀습니다. 왜나하면 옛말에 작심

삼일이라 해서 사람의 결심이 오래가지 못하고 삼일이 지나면 식어지므로, 주일 예배 시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삼일째 저녁에 모여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삼일예배가 필요한 까닭입니다. 삼일예배의 변화는 이렇습니다.

첫째, 예배시간을 오후 730분에 시작합니다. 8시가 좀 늦은 감이 있고 많은 교회들이 오후 7시 대에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여름과 겨울에는 약간의 차이를 둡니다.

둘째, 제직들이 대표기도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찬양시간이 있은 후에 설교자가 대표기도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제직(장로 집사 권사)들이 세워졌으므로 공예배에 참석하여 신앙을 돌아봄은 물론이거니와 제직들이 대표성을 띠고 기도를 하는 것이 옳게 여겨집니다.

셋째, 특별순서를 갖습니다. 가족찬양, 특별강사초빙, 선교사보고 등 다양성을 갖되 특히 합심기도의 형태로 중보기도를 하여 응답받는 예배가 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