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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목장 선교헌금이 지급됩니다.

지난해 1130일 주일 주보칼럼에 새해에는 선교헌금 방법이 달라집니다라는 주제를 3가지로 소개한바가 있습니다.

첫째, 개인이 드린 선교헌금을 목장으로 되돌려 드립니다.

여러분이 매월 드린 선교헌금을 모아서 목장회계에게 돌려줘서 직접 목장에서 선교사에게 입금을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에는 매월 고정된 액수를 보냈으나 이제는 매월 목원들이 헌금한 액수만을 보내드리게 됩니다. 적든 많든 내가 드린 헌금을 우리 목장에서 직접 선교사(미자립 교회)에게로 보내야 책임감과 사명감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둘째, 메칭 헌금제도입니다.

예를 들어서 각 목장에서 작정한 헌금이 1월에 십만원이 모아졌을 경우에 교회재정에서 50% 플러스해서 십오만원을 돌려드리는 제도입니다. 그러므로 매월 헌금액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교헌금한 목원의 명단과 금액도 함께 보내겠습니다. 그러면 담당 회계는 목장에 보고하고 기도한 후에 직접 선교사에게 송금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송금한 장부와 영수증은 보관하였다가 전후반부로 보고받겠습니다.

셋째, 교회에서 목장으로 선교헌금을 보내는 날짜는 매월 마지막 주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각 목장에 보고하고 바로 입금하기 바랍니다.

(혹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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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에 관하여 제직회와 공동회의에게 통과가 되었고 또한 선교작정도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혹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참고하겠습니다)라고 했듯이 당회에서 약간의 보완의 필요를 알고 조율을 했습니다. 5만원이 되지 않은 목장(4)은 교회에서 채워서 목장회계에게 보내기로 했으니 1년 동안만 결의대로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