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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마디

2012.06.23 15:19

관리자 조회 수:2628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마디


  사람들은 죽을 때에 진실을 말합니다. “여보, 미안해, 사랑해! 애들아  미안하고 사랑한다!”라고 고백합니다. 유감스러운 것은 건강할 때나 평소에 그랬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호주의 브로니 웨어(Bronnie Ware)라는 간호사가 ‘죽을 때 후회하는 다섯 가지(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라는 제목의 책을 썼는데요. 이 분은 수년간 임종 직전의 환자들을 돌봐오면서 대화를 통하여 환자들이 죽기 전에 가장 많이 후회스러웠다고 말했던 것을 모아 책으로 만든 것이랍니다.


  의외로 우리가 살면서 그렇게 잡으려고 애썼던 일들, 즉 돈을 좀 더 많이 벌지 못했거나, 좀 더 좋은 집에서 살지 못했거나, 골프 타율을 더 낮추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법은 없다고 합니다.


  첫째는, 자신이 가치 있는 삶을 살아오지 못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남의 기대에 맞추기 위한 삶, 세상이 성공했다고 인정해주는 삶을 살다보니 정작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이나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지 못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둘째, 가족들과 같이 시간을 좀 더 많이 보내지 못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특별히 남자들은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어린 자녀들과 놀아주지 못하고, 아내와 따뜻한 관계를 누리지 못하고 살았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셋째,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면서 살았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남의 비위를 거슬릴까봐 솔직한 감정을 감추며 살았고, 심지어는 병이 될 정도의 분노도 누르고 살았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넷째, 옛 친구를 소홀히 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삶을 마감하기 전에 옛 친구가 그리워 이들을 만나보려고 하지만 자신의 수중에 연락처조차 없다는 것을 깨닫고 슬퍼한다고 합니다.


  다섯째, 좀 더 적극적인 삶을 살지 못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고 안정된 삶을 추구하다 보니까 변화 있는 삶, 모험적인 삶을 기피했고, 일생동안 평범한 삶에 안주했던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박목사도 후회의 삶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상당부분 줄이도록 노력하렵니다. 생전에 아이메시지를 지인에게 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