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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일은 예수영접모임의 날!

 

 아무리 많은 것을 가졌다하더라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가 없고 따라서 천국의 기쁨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저는 매년 두 번씩 봄, 가을에 열리는 목회자 컨퍼런스에 참여합니다. 가서 공동체 훈련에 참여하면 많은 것을 얻고 오기에 저는 무조건 갑니다.

 

 지난 5월에도 제천에서 목회자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그 때에 최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제 목회에 큰 도전과 충격으로 다가 왔습니다. 저만 그런 줄로 알았는데 우리 지역모임의 목사님들도 공감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내용인즉, “목회를 하는 모든 교회(목사. 목자)가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왜 힘이 드는가? 이는 영혼구원에 집중하지 않아서이다. 가령 임신 중에 있는 산모가 힘들지만 해산한다는 기쁨 때문에 참고 견디다가, 그러나 열 달이 되어 태어나야 할 아이가 11개월 혹은 12개월이 되어도 안 나오기 때문에 지친다”하셨습니다.

 

 목장에서 불신자들이 잉태되고 때에 맞게 탄생하면 힘들고 지쳐도 상대적으로 기쁨이 크기 때문에, 현재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압도해 버리므로 지침을 체감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목자들이나 목원들이 영혼구원해서 제자 삼는 사역의 본질을 체험해서 행복한 신자가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늘 연구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운행 중에 자동차가 엔진고장으로 도로 한 가운데 섰다고 합시다. 그렇다고 목적지까지 뒤에서 밀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요새 그런 바보는 없습니다. 맞습니다. 서비스 센타에 도움을 요청하여 고쳐서 사용해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사역을 하다가 지치고 힘들 때면 VIP에 집중하고 초대하여 예수영접모임에 함께 들어오십시오. 그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는 순간에 영적회복과 함께 마음과 육신의 회복까지 덤으로 찾아 올 것을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달 8월 26일 주일은 우리 교회 23주년 설립주일입니다. 오늘 나눠드린 초청자 명단에 당신의 목장에 초대할 사람의 이름을 적으시고 제출하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십시오. 정중히 뫼십시오!

 

 하나님을 만나면 영혼의 방황이 끝나고, 좋은 교회(목장)을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