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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에베소서 417-24

제목 : 변화를 갈망하라

 

변화는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더 잘하겠지 하고 기대하고, 이번 정치인은 잘하겠지 하고 투표에 임하는 것은 더 나은 변화를 소망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늘 갈망하고 소망을 갖게 합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 에티오피아 사람이 자기의 피부 색깔을 바꿀 수 있느냐? 표범이 자기의 반점들을 다르게 바꿀 수 있느냐? 만약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죄악에 익숙해진 너희도 선을 행할 수가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 13:23) 라고 말씀하듯이 죄에 범벅이 되어있는 인간의 변화는 피부색을 바꾸는 것과 같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민수기 163절에 불만을 토로하는 고라자손의 반역에 합세하는 인원이 250명에 이르는 것으로 볼 때 부정의 소리와 불평의 소리는 의외로 전염성이 있고 파워가 있습니다. 그 결과 주님께서, 당신들이 듣도 보도 못한 일을 일으켜서, 땅이 그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에게 딸린 모든 것을 삼켜, 그들이 산 채로 스올로 내려가게 되면, 그 때에 당신들은 이 사람들이 주님을 업신여겨서 벌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오.”(민수기 16:30)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에 대해 하나님의 질서를 깨서 버림받은 고라자손은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아니하고 회복하고 변화받기를 소망하며 시편 42편에서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1-5) 라고 찬양합니다. 과거의 조상의 잘못으로 우리가 버림을 받았을지라도 돌이켜보니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첫째. 옛 품성을 버려라 : 3가지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돌아갈 힘이 되시지만, 우선 스스로 결단하고 옛 성품을 버리고 돌아가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솔로몬은 인생이 헛되고 헛되다고 반복하여 말하였고 바울은 살아가며 버려야할 성품으로 허망한 것 (마타이오테스 : 텅빈. 공허, 무가치) 을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지각이 어두워짐은 총명이 어두워진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주님 안에서 간곡히 권고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이방 사람들이 허망한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과 같이 살아가지 마십시오. 자기들 속에 있는 무지와 자기들의 마음의 완고함 때문에 지각이 어두워지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습니다. (에베소서 4:17-18)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출세하고 아무리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갖고 있으며 세상적으로 성공을 하여도 하나님을 떠나면 총명이 어두워지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결코 자포자기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십시오. 또한 옛 사람은 그들은 수치의 감각을 잃고, 자기들의 몸을 방탕에 내맡기고, 탐욕을 부리며, 모든 더러운 일을 합니다.(에베소서 4:19) 라고 말씀합니다. 이러한 옛사람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둘째, 새 품성을 입어라 : 종류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참 의로움과 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에베소서 4:24). 송아지는 엄마 아빠소를 닮고 강아지도 어미인 개의 모습을 닮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 때에 다른 동물을 만드실 때와 달리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고 심히 좋아하셨습니다. 짐승은 종()이 바뀌지 않습니다. 같은 종끼리 교미를 시키면 그 동물은 새끼를 낳을 수 있으나 다른 종끼리 교미시키면 처음세대는 태어나더라도 그 다음세대의 새끼는 낳지를 못하고 번식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습은 하나님을 닮은 새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참 의로움과 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에베소서 4:24)

 

세번째, 변화를 소망하라 : 두 가지

희망은 내가 갖는 것이지만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안에 있는 진리대로 그분에 관해서 듣고, 또 그분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면, (에베소서 4:21)이라고 말하며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듣는 자가 살아나리라고 요한복음에 말씀하셨고 로마서 1017절에는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로마서 10:17)라고 기록하며 들음으로서 믿음이 생긴다고 합니다.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되어진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회복되어야 합니다. 세상적인 진화론은 다 가짜입니다. 그냥 학설에 불과합니다. 스승의 주일에 우리아이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교사로서 잘 이끌어주시기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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