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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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신앙생활

욥기 11-5

1.우스라는 곳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흠이 없고 정직하였으며, 하나님을 경회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었다.

2.그에게는 아들 일곱과 딸 셋이 있고,

3.양이 칠천 마리, 낙타가 삼천 마리, 겨릿소가 오백 쌍, 암나귀가 오백 마리나 있고, 종도 아주 많이 있었다. 그는 동방에서 으뜸가는 부자였다.

4.그의 아들들은 저마다 생일이 되면, 돌아가면서 저희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세 누이들도 오라고 해서 함께 음식을 먹곤 하였다.

5.잔치가 끝난 다음날 이면, 욥은 으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식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깨끗하게 하려고, 자식의 수대로 일일이 번제를 드렸다. 자식 가운데서 어느 하나라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라도 하나님을 저주하고 죄를 지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잔치가 끝나고 난 뒤에는 늘 그렇게 하였다. 욥은 모든 일에 늘 이렇게 신중하였다.

 

-우리가 추석을 보내는 동안 목사님께서는 욥의 마음을 가지고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욥이 고난을 받기 전에 신앙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전하고자 합니다.

 

첫째, 욥의 신앙 인격 :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음.

 

-욥에 대한 기록은 성경에 잘 나 와있지 않습니다,

욥은 유대사람도 아니고 그에 조상이 누구인지에 대한 언급도 없습니다.

-다만 욥의 신앙인격을 가만히 보면...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자기자녀를 확실하게 믿음으로 책임지는 아버지였습니다.

가르쳐서 보다는 본을 보여서 가르쳤습니다.

정직하고, 흠이 없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했습니다.(욥기1:1)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잠언1:7)

 

-욥의 신앙인격을 하나님도 인정을 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종 욥을 잘 살펴보았느냐? 이 세상에는 그 사람만큼 흠이 없고 정직한 사람, 그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은 없다.(욥기1:8)

 

둘째. 욥의 재물관 :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있는가?

 

-욥은 재산이 엄청 많은 사람입니다.(욥기1:3)

-재물이 많으면 하나님을 잘 섬기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욥은 재물이 많음에도 하나님을 최고의 가치로 우선순위로 두고 살았습니다.

-어려워서 하나님을 찾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려운 것도 복이구나 합니다.

욥은 어려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철저하게 믿는 그 신앙은 바로 무엇일까요?

잘 나갈 때, 잘 될 때 더 믿음생활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잘 될 때에 잘 믿으세요!”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가는 것이 더 쉽다(마태복음 19:24)

 

-물질에서는 아쉬움이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려고 엄청 노력한 사람이 욥입니다.

우리는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살기 위해 먹는 것입니다.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지 맙시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마태복음6:24)

 

-풍성함을 누리는 것을 하나님을 더 잘 믿으라는 사인으로 받으십시오.

잘 나갈 때 하나님을 찾는 믿음은 더 귀한 믿음입니다.

 

셋째. 욥은 믿음으로 가정을 다스림 : 자녀들을 위한 중보기도

-자녀들을 위해서 자녀들이 혹시 모를 죄를 지었을까봐.. 예방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욥기1:5)

-우리가 할 일은 우리 자녀들이 믿음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 앞에서 바르고 정직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부모의 기도는 엄청난 파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특별히 생각하십니다.

 

마침, 가나안 여자 한 사람이 그 지방에서 나와서 외쳐 말하였다.“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나를 불상히 여겨 주십시오.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마태복음15:22) ....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마태복음 15:27) 그제서야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참으로 제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 바로 그 시각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마태복음 15:28)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하며 사는 사람들은 사람들앞에서도 바르게 삽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면 인간관계는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은 이것을 보고배웁니다.

 

-욥에게도 아픈 부분이 있는데 아내입니다.

엄마가 못준 하나님의 사랑을 나라도 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섬겼을 것입니다. 한쪽에서 예수 안 믿더라도 더 열심히 끝까지 바르게 하십시오.

 

그러자 아내가 그에게 말하였다, “이래도 당신은 여전히 신실함을 지킬 겁니까?” 차라리 하나님을 저주하고서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그러자 욥은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까지도 어리석은 여자들처럼 말하는 구려. 우리가 누리는 복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는데, 어찌 재앙이라고 해서 못 받는다 하겠소?”이렇게 하여, 욥은 이 모든 어려움을 당하고서도, 말로 죄를 짓지 않았다.(욥기2:9-10)

 

-건강의 축복, 물질의 축복을 주시거든 더 열심히 섬기십시오.

그리고 우리 자녀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하세요.

딸아,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하신 것처럼 중보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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