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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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계시죠? 오늘 이삭의 위기 대처에 대해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역대 전염병을 보니 역대 대통령때마다 사스,신종플루,메르스가 각각 있었고, 이번 정부때엔 코로나가 발생했습니다. 구약의 역사에도 보면 흉년과 고난의 때가 지속되었습니다.  어려운 때에 믿음의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떻게  극복할까하는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1. 흉년에 대한 해석 : 해석은 그 사람의 믿음이다.
   성경은 네가 이 땅에서 살아야, 내가 너를 보살피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약속을 이루어서, 너의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하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 주겠다. 이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씨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하겠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나의 말에 순종하고, 나의 명령과 나의 계명과 나의 율례와 나의 법도를 잘 지켰기 때문이다.” (창세기 26:3‭-‬5 )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위기의 때에 왜 이런 위기가 닥쳐왔는지에 대해 해석을 잘 하셔야합니다. 어떤이는 정부때문이라 탓하고, 어떤 사람은 조상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기도 하며 어떤이는 요~나처럼 모든 문제가 나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또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여기며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많은 곳에서 위기가 닥친것을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은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낳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야고보서 1:2‭-‬4)라고 야고보는 모든것이 협력해서 뜻이 이루어짐을 전하며 어려움을 겪는 것을 기쁘게 여기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해석후 어떻게 대처하는가? 위기관리를 배우라.
   주님께서 이삭 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 이집트로 가지 말아라. 내가 너에게 살라고 한 이 땅에서 살아라. (창세기 26:2) 위기의 때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위기때에 우리의 관점은 하나님의 임재이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듯이 하나님이 이 곳에 이 위기의 때에 오셔서 임재하심으로 말씀하신 것은 가장 큰 위로이며 그렇게해야 우리가 이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하나님은 이집트 (그 당시에 가장 부요한 나라)로 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세상 것을 의지하지 말라고 처방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에 가장 큰 위로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그랄에 머물러 있으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과 머물러 있으라고 하신 메시지입니다. 또한 자식의 축복을 거론하시며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네가 이 땅에서 살아야, 내가 너를 보살피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 내가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 에게 맹세한 약속을 이루어서, (창세기 26:3)라고 이 커다란 가문의 축복이 너에게 임할테니 너의 아버지를 본받으라고 하십니다. 이는 엄청난 조상의 축복입니다. 믿음의 좋은 본을 보여주면 너의 자손들이 그것을 따라살아가고 내가 그로인해 그들을 축복하겠다고 하시는것입니다. 내가 너로인해 너의 자손을 축복하겠다는 메시지를 주십니다. 너의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하고, 그들에게 이 땅을 다 주겠다. 이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씨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하겠다.(창세기 26:4)   자식이 "나는 내 부모처럼 살고싶다"고 하는 모범의 가정은 축복의 가정입니다.


3.이삭은 어떻게 순종했는가? 적용과 축복
   그래서 이삭은 그랄에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창세기 26:46)  이삭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블레셋땅인 그랄에 조건없이 그냥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그냥 순종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생각도 하고 해석도 여러방향으로 하지만 결국 자기의 생각대로 결론을 내고 그렇게 살아갑니다. 이삭은 사람들이 자기를 죽일까봐 자기 아내인 리브가를 아내가 아닌 누이라고 했던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사는 자기에게 편한 법대로 산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이와같이 인간은 위기 때에 자기의 죄성을 드러냅니다. 위기가 언제나 나쁜것은  아닙니다. 위기 때에 이삭은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를 지어서,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는 부자가 되었다. 재산이 점점 늘어서, 아주 부유하게 되었다. 그가 양 떼와 소 떼, 남종과 여종을 많이 거느리게 되니,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26:12‭-‬14) 조건없이 순종한 이삭에게 하나님은 엄청난 물질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위기 때에 이삭처럼 거부가 되는 축복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 해 즉 그 해인 1년안에 100배의 재산이 늘어나는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하나님이 주신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100배의 축복을 주셨다면 목표를 또 바꿔설정하지 말고 평생 하나님만 믿고 살아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삭의 축복은 이 뿐이 아니었습니다.  이삭은 그 시대에 노다지와 같았던 것으로 여겨졌던 우물을 팔 때마다 물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블레셋의 방해로 계속 다른 우물을 파게되어 네번의 우물을 파게되는 그 어려움이 있을 때에 하나님은이삭을 찾아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 날 밤에 주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을 보살펴 준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나의 종 아브라함을 보아서, 너에게 복을 주고, 너의 자손의 수를 불어나게 하겠다.”라고 창세기 26장  24절에 말씀하십니다. 이 사건을 통해 아비멜렉이 찾아와 이삭에게 평화조약을 맺자고 제안하게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심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당신 사이에 평화조약을 맺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와 당신 사이에 언약을 맺읍시다. 우리가 당신을 건드리지 않고, 당신을 잘 대하여, 당신을 평안히 가게 한 것처럼, 당신도 우리를 해롭게 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분명히 주님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창세기 26:28‭-‬29)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임금이 찾아와 평화조약을 맺게되는 든든한 힘을 갖습니다.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세상 사람들이 얕보지  못할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고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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