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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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세가지 종류로 감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감사할 일에도 감사하지 않는 사람, 두번째는 감사할 일만 감사하는 사람, 그리고 서번째는 감사한 일과 상관없이 늘 감사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에서는,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라고 말씀하시며 항상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또한 맥추감사절을 지켜 감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1. 첫 열매로 주님을 공경하여라 : 첫열매(보리곡식)는 그 사람의 믿음이다.
    너의 재산과 땅에서 얻은 모든 첫 열매로 주님을 공경하여라. (잠언 3:9)라고 하셨듯이 우리에게 첫열매로 주님을 공경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레위기에서 하나님의 법칙을 가르치십니다. 너희가 이렇게 너희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칠 바로 그 날까지는, 빵도, 볶은 곡식도, 햇곡식도 먹지 못한다. 이것은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너희가 대대로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레위기 23:14)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법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보리가 익을 그 때는  곡식이 없으므로 진짜 힘든 시기입니다. 씨를 뿌릴 그 시기는 먹을것이 없어 모두가 배고픈 힘든 상황임에도 종자를 먹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려야 할만큼 어려운 때이고 이것을 보릿고개라고 부릅니다. 유대인들은 우기에 씨를 뿌리고 건기에 거둬들이지만 들에 익은 보리를 보고도 하나님 앞에 드리기전에는 미리 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선순위가 하나님입니다. 이런 관점의 물질관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참으로 지키기 어려운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네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마태복음 6:21‭-‬23)라고 물질 이야기를 하시고는 바로 눈 얘기를 하신 후 또다시 물질의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 말씀을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물질은 관점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질의 관점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살아가는것입니다. 당장 어렵고 쓰고 싶어도..

2. 맥추절보다 더 소중한 것? : 내 아들아.
    두번째는 첫열매가 하나님을 기쁘시게한다면 두번째는 너는 내 새끼 내 아들이다 라고 부르시며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법을 가르친다고 하십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언 3:1)라고 "내 아들이라" 부르시고 이렇게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그것들이 너를 장수하게 하며, 해가 갈수록 더욱 평안을 누리게 할 것이다. (잠언 3:2) 사랑하지 않는자에게 맥추감사를 드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2)라고 하심도 사랑하는 자녀이기에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께 감사의 헌금도 드릴 수있는 것입니다.

3. 맥추감사를 드리는 자에게 :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주심.
     그러면 너의 창고가 가득 차고, 너의 포도주 통에 햇포도주가 넘칠 것이다. (잠언 3:10)  라고 말씀하시고 계속적으로 '그러면'이라는 말을 통해 하나님 우선순위로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보장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말고, 주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여라.  그러면 이것이 너의 몸에 보약이 되어, 상처가 낫고 아픔이 사라질 것이다.(잠언 3:7‭-‬8)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모든 자녀가 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아, 주님의 훈계를 거부하지 말고, 그의 책망을 싫어하지 말아라. 주님은, 당신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꾸짖으시니, 마치 귀여워하는 아들을 꾸짖는 아버지와 같으시다. (잠언 3:11-12)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할아버지가 귀여운 손주가 먹고 있는 사탕을 할아버지에게 하나 달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 사탕이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 손주의 행함을 보고 그에게 더 주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후히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6:38)고 말씀하신것 처럼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자원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헌금관점을 이해하시고 헌금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길 바랍니다. 물질을 드림은 하나님이 더 주시기 위해 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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