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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랑의 방식 [마태복음15:21-28]

마태복음15:21-28

21.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22.마침, 가나안 여자 한 사람이 그 지방에서 나와서 외쳐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3.그러나 예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그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간청하였다. “저 여자가 우리 뒤에서 외치고 있으니, 그를 안심시켜서 떠나보내 주십시오.”

2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의 길을 잃은 양들에게 보내심을 받았을 따름이다.”

25.그러나 그 여자는 나아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간청하였다. “주님, 나를 도와주십시오.”

26.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7.그 여자가 말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28.그제서야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참으로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바로 그 시각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하나님은 직접 오셔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메신저인 목사를 통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목사님의 설교 준비과정,

주일 저녁~ 월요일은 가벼운 마음으로..

화요일~수요일은 주일 말씀의 싸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메시지를 붙들려고 몸부림을 쳐봅니다.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주실까 기도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고, 머리를 세웁니다.

그러다 빛이 보이거나, 말씀이 와닿거나, 환경에서 보인다거나,, 삶자체가 설교가 됩니다.

, 토요일정도 되면 말씀을 앞세워 정리를 합니다.

주일 9시예배면 7시 전에 도착하여 다시 한 번 기도를 하고 준비를 합니다.

 

하나님이 주의 종을 통해 무슨 말씀을 주실지 기대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목사님을 위해 기대하고 기도해주십시오.

 

가족을 정말로 사랑하느냐?

 

1.영적 분별력을 가져야 자녀를 살린다 :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면이 아니라 그냥 들이대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쳐주시옵소서!!

 

-딸의 문제는 내 문제입니다,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자식을 살립니다. 이게 가족이고 부모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여인은 딸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이게 분별력입니다.

이 딸의 문제는 영적인 문제였습니다.

각 가족의 문제를 잘 살펴보십시오. 통찰력을 가져야 합니다.

시험을 당할 때에, 아무도 내가 하나님께 당하고 있다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야고보서1:13)“

 

하나님은 절대 우리를 망하게 하지 않습니다. 뭔가 다른 세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겨내야 합니다. 정확하게 문제를 직시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말씀 안에서 살려고 할 때 사탄이 얼마나 우리에게 도전을 하는지모릅니다.

우리는 이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해야합니다

 

2.메디아이신 예수 앞에 나오라: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예수님은 유대지파에서 나셨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서기관들은 다윗의 자손이라는 말을 싫어했습니다.(마태복음 12:35)

하지만..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하나님아버지)께서 내주(예수님)께 이르시되(22:43)”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22:45)“

 

-다윗이 예수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예수님 태어나기 10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1000년 전에도 예수님은 활동을 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 여인의 믿음도 다윗의 자손정도로만 믿고 있었으나 그것은 육신의 자손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다윗의 조상입니다. 다윗보다 먼저 계셨고 천지를 창조하기 전부터 이미 활동하신 능력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우리의 가족을 괴롭히는 어떤 세력도 막아내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문제가 있습니까? 주님께로 나오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이길 밖에는 사는 길이 없습니다.

 

3.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붙잡으라 : 그제서야

-실패없는 성공은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확실한 공통점은 좌절을 맛보았다는 것입니다,

이 여인은 올바를 해결방법을 찾고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자식문제는 내 문제입니다.

 

처음부터 응답이 되지 않습니다. “마침내입니다.

주님께서 된소리를 해도, 개 취급을 당해도 그 여인은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본심을 알았기에.. 결국 그제서야! 마침내! 응답을 받았습니다.

 

가족을 챙기십시오. 자녀를 위해서, 한 가족의 영혼을 위해 매달려야 할때입니다. 원하시면이 아니라 들이대십시오. 급할 때입니다. 우리의 가족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기도하는 것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그 영혼들을 구워하시지 않겠나 싶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기도하는 것을 먼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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