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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을 만드실때 두 개의 눈과 귀를 만드셨고, 콧구멍도 2개를 만드셨으나 입은 신중하라는 의미인지 1개를 만드셨습니다. 왜 두 개의 눈을 주셨을까요? 눈을 감고 오른손과 왼손의 검지 손가락을 양쪽 끝에서 앞으로 모아 맞닿게 하려면 잘 맞지않습니다. 하지만 눈을 뜨고 맞닿게하면 잘 맞습니다. 이와같이 율법과 하나님의 은혜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율법과 은혜를 주셨는데 이것이 상극의 관계일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성케 하시려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의 율법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명령이고, 신약의 복음은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의 메시지입니다. 영적인 입체적 안목으로 율법과 은혜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신약의 바리새인들과 사람들은 그것을 바로 보질 못했습니다.

 

1.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 모세로부터 옴(십계명)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출애굽기 20:2)라고 말씀하시며 십계명을 주시면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용서를 보여주십니다. 우리가 금령을 지키는 것은 실천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 때 입체적으로 그 명령의 말씀을 봐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너희는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백성으로 내가 사랑하는 자녀이다. 그런 너희를 내가 그곳에서 이끌어낸 것이라고 하십니다. 구원의 감격으로, 입체적으로 봐야 합니다. 2개의 눈을 주심처럼 율법과 하나님의 사랑을 동시에 보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입체적인 안목입니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20:3~16) 1~4계명은 하나님과 지켜야할 명령이고 5~10계명은 세상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말씀하십니다. 이 율법을 지켜야지요. 구약의 율법이라고 은혜로 모두 무시하면 안됩니다. 입체적 안목으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영의 양식인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살리십니다.

 

2. 은혜를 가르치신 예수님: 구약 모세의 율법을 재해석하심.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는 사람은 그에게 이혼 증서를 써주어라하고 말하였다. (마태복음 5:31)라고 말한 모세의 이혼에 관한 율법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행을 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사람은 그 여자를 간음하게 하는 것이요, 또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간음하는 것이다.”(마태복음 5:32)라고 하셨고 그러므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마태복음 19:6)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모세의 율법을 드리대며 논란을 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이어서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여 준 것이지, 본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마태복음19:8) 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에 보복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다쳤으면, 가해자에게는, 목숨은 목숨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화상은 화상으로, 상처는 상처로, 멍은 멍으로 갚아야 한다.(출애굽기 21:23-25)라고 보복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람의 속성은 받은만큼만 갚아주는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되갚아주려 하기에 이는 어쩌면 보복법이 아닌 사랑의 법을 가르치는 입체적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마저도 하지말고 용서하고 기도해주라 하십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면 완전하지는 않지만 그 과정속에 용서가 된다고 합니다. 완전한 용서는 그 사람을 위해 축복까지 할 때에 가능해집니다.

 

3.입체적인 신앙생활을 하려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하였으니,(마태복음 22:37)라고 말씀하십니다. 십계명을 주신 목적은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입니다. 그 방법이 네 몸처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만 사랑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율법과 선지자의 본 뜻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흔들리면 달려있게 하는 그 못이 흔들리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받은 우리들.. 다른 한 영혼을 사랑하고 섬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는 한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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