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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 가서 뜨거운 아이스커피를 주문하면 이는 명제가 잘못된 것이기에 주문받는 사람은 당황하게 될 것입니다. 사물에 존칭을 붙이는 것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실수를 많이 하기도 하고 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기도 합니다. 요즘 복음서를 읽고 묵상하는데 오늘 본문말씀처럼 말은 맞는데 의미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를 양이라고 하시고는 우리를 이리떼에 내보낸다고 하십니다. 이리에게 잡아먹히리라는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 양을 이리떼 가운데로 내 보내심 : 이것이 주님이 일하시는 방식이다.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마태복음 10:16) 이 말씀은 가정법이고 비유이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이리떼를 잡으러 보내려면 하이에나나 호랑이처럼 강한 동물을 파송해야 될터인데 약하디 약한 양인 우리를 그곳에 보내신다고 하십니다. 여기에서 우리에게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이리떼에 성도를 보내실까? 하이에나나 사자와 호랑이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순진한 양을 쓰신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 말씀이 가정교회를 하면서 더욱 이해가 되었습니다. 목자가 하이에나나 호랑이라면 약한 사람들이 목장에 나올 수 있을까요? 늑대와 이리떼가 그곳에 오는 것은 만만하기에 올 수 있는, 편한 곳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우리 목자들을 보면 쉽게 당하고 만만해 보이는 양같아 보입니다. 만만하고 쉽게 보여야 전도가 되는것입니다.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매질을 할 것이다.( 마태복음 10 :17) 그런데 희안하게 이리떼같은 맹수들로 비유되는 불신자들이 그 순수함을 보고 와서 그들도 양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일하시는 방법입니다. 이치적으로는 맞지 않는 것 같으나 사역에 순종해보면 하나님의 방법이 맞습니다. 하나님은 양을 쓰십니다. 여러분이 주님이 사용하시는 양이 되시길 바랍니다.

 

2. 당신의 양을 책임지시고 보장하시는예수님 :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들이 너희를 관가에 넘겨줄 때에,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엇을 말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 때에 지시를 받을 것이다.(마태복음 10:19)라고 말씀하시며 끝까지 책임져주시고 보장해주시는 주님이심임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고 도와줄테니 너희는 가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힘과 능력으로 하시는 것이기에 두려워하지 말고 하라고 하십니다. 정말 양과 같이 약한 우리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이리가 변화되었을 때에 그 일은 주님이 하셨음을 시인하고 영광을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주님은 양인 우리를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십니다. 주님은 그 일을 하는데에 지혜롭고 순진하게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능력과 학식, 기술로 사람들이 감동하고 주님의 자녀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말미암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 자녀를 교육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면 바르게 자라고 그들의 존경을 받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마태복음 10:20)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순진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말하다 보면 사업도 가정사도 직장도 목회도 하나님이 교통정리를 다 해주십니다. 주님은 이사야서에서 지렁이 같은 존재에게도 이렇게 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의 하나님이니, 떨지 말아라. 내가 너를 강하게 하겠다. 내가 너를 도와주고, 내 승리의 오른팔로 너를 붙들어 주겠다. 너에게 화를 낸 모든 자들이 수치를 당하며 당황할 것이다.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자들처럼 되어서 멸망할 것이다. 네가 아무리 찾아보아도 너에게 대적하는 자들은 만나지 못할 것이며, 너와 싸우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허무한 것 같이 될 것이다.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의 오른손을 붙잡고 있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돕겠다.” 너 지렁이 같은 야곱아, 벌레 같은 이스라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돕겠다. 나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이 너를 속량한다고 하셨다.(이사야서 41:10~14)라고 하시며 심지어 지렁이 같은 존재라도 내가 너를 쓰겠다, 내가 너를 돕겠다고 하십니다. 어느 정도로 돕겠다고 하셨냐면 내가 메마른 산에서 강물이 터져 나오게 하며, 골짜기 가운데서 샘물이 솟아나게 하겠다. 내가 광야를 못으로 바꿀 것이며, 마른 땅을 샘 근원으로 만들겠다.(이사야 41:18)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주님께서 이 일을 몸소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것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이사야서 41:20)라고 하시며 불신자들이 우리들의 환경의 삶을 보며 그들이 주님께서 이를 몸소 하셨다고 깨닫게 되고 변화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족하지만 주님이 원하시면 순종해야 합니다.

 

3. 결국 하나님의 일은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신다 : 제자들의 보고

일흔[] 사람이 기쁨에 차서, 돌아와 보고하였다. “주님, 주님의 이름을 대면, 귀신들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합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 (누가복음 10:17~8)라고 하시며 예수님도 보시고 계셨다고 하십니다.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세력을 누를 권세를 주었으니, 아무것도 너희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누가복음 10:19)라고 말씀하시고 또한 이어서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아들 밖에는, 그리고 아버지를 계시하여 주려고 아들이 택한 사람 밖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누가복음10:22)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해 일하십니다. 순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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