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영국 속담에 강을 건너고 나면 하나님이 잊혀진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화장실 갈 때와 올 때 마음이 다르다는 우리 속담과 유사합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 그 일이 해결되면 하나님을 잊어버린다는 마음 아픈 속담입니다. 화장실은 한번 만 가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갔다 오면 또 화장실 갈 일이 생기는 것처럼 하나님의 도움은 날마다 끝없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데 아쉬울 때는 하나님을 찾았다가 편안해지면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오늘 본문을 개역 성경으로 보면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시편 116:12)라고 합니다.오늘 말씀의 제목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무엇으로 갚아야 할까요?

 

1.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라 :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가치.

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얽어 매고, 스올의 고통이 나를 엄습하여서, 고난과 고통이 나를 덮쳐 올 때에, 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주님, 간구합니다. 이 목숨을 구하여 주십시오하였습니다.(시편 116:3~4) 라고 시편기자는 기록합니다. 올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적어보라고 하면 A4용지에 빼곡히 적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중 나를 구원해주신 은혜가 가장 가치있는 것입니다. 이 감사가 곡식을 드림보다 백배 나은 감사입니다. 주님은 순박한 사람을 지켜 주신다. 내가 가련하게 되었을 때에, 나를 구원하여 주셨다. (시편 116:6)라고 하며 하나님이 내가 가장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해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부르는 찬양이 405Amazing grace 라고합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 주옥같은 가사입니다. 시편기자는 또 이렇게 노래합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님 보시는 앞에서 살렵니다.“내 인생이 왜 이렇게 고통스러우냐?”하고 생각할 때에도, 나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나는 한 때, 몹시 두려워,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하고 말하곤 하였습니다.(시편 116:9-11) 우리가 힘들때 가장 큰 힘은 주님을 의지하며 기도하는 것이고 성도들의 함께 기도하는 중보의 기도입니다. 예수 믿고 나면 우리 이웃의 형제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2. 응답해 주신 것 감사하라 : 기도는 기도를 낳는다.

오늘 시편기자는 또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어주시기에,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에게 귀를 기울여 주시니, 내가 평생토록 기도하겠습니다. 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얽어 매고, 스올 의 고통이 나를 엄습하여서, 고난과 고통이 나를 덮쳐 올 때에, 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 간구합니다. 이 목숨을 구하여 주십시오하였습니다.(시편 116:1~4)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를 쉴 수가 없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내가 노력해서 내 힘으로 기도하면 기도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알게 되면 기도가 힘들지 않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시편기자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주님은 은혜로우시고 의로우시며, 우리의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신 분이시다. 주님은 순박한 사람을 지켜 주신다. 내가 가련하게 되었을 때에, 나를 구원하여 주셨다. 주님, 주님께서 내 영혼을 죽음에서 건져 주시고, 내 눈에서 눈물을 거두어 주시고, 내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하여 주셨으니,(시편 116:5~6,8)라고 합니다. 요나처럼 하나님의 성품을 왜곡되게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기도하면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고 더 기도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깨닫는다면, 그리고 하나님은 은혜가 넘치시고 풍성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기도할 용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면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찾아와 주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3. 받은 은혜를 보답하라 : 두가지.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 이루겠습니다.(시편 116:18 )라고 하며 주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시편116:12)라고 합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 물질로 감사해야 합니다. 레위기에도 유월절, 맥추절, 추수감사절 이 3개의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감사를 현장훈련을 통해 연습케 하셨습니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켜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명한 대로, 아빕 월의 정해진 때에,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한다. 너희가 그 때에 이집트 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너희는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와서는 안 된다.(출애굽기 23:15)라고 주님은 말씀하시며 감사의 물질로 감사를 하라 하십니다.

두번째는 내가 구원받은 것에 감사하다면 다른 사람들도 함께 구원받게 하는 것입니다. 한 영혼이라도 전도합시다. 최선을 다해서 전하고 안나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하지도 않는 것은 안됩니다. 돌아온 탕자를 보고 기뻐하며 잔치를 베푸는 아버지의 심정은 잃어버린 한 영혼이 돌아왔을 때에 주님의 마음입니다. 이것을 주님은 최고로 기뻐하십니다. 이 은혜를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3 [2020. 11. 22]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마태복음 12:22~23) 2 file 배복식 2020.11.23 9
432 [2020.11.15.] 복 있는 사람 (시편 1편 1~6절) file 배복식 2020.11.16 13
» [2020.11.08] 무엇으로 다 갚을까? (시편 116편 1~14절) file 배복식 2020.11.10 17
430 [2020.11.01.] 예수님의 보장 (마태복음 10:16~23) file 배복식 2020.11.03 15
429 [2020.10.25.] 율법과 은혜 (마태복음 5:17~20) file 배복식 2020.10.26 16
428 [2020.10.18.] 하나님의 설계도 (요나서 1:1~4) 1 file 배복식 2020.10.20 30
427 [2020.10.11]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사도행전 16:6~10) file 배복식 2020.10.15 15
426 [2020.10.04.] 예수님 : 시험과 멋진 승리 (마태복음 4:1~11) file 배복식 2020.10.07 18
425 [2020.09.27]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 (창세기26:1-6) file 유정선 2020.09.30 16
424 [2020.09.20]와서, 나를 따라라 (마가복음 10:17-22) file 유정선 2020.09.23 17
423 [2020.09.13]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이사야43:1-7) file 유정선 2020.09.17 19
422 [20200906]당신은 건강하시나요? (마태복음 9:9-13) file 유정선 2020.09.09 20
421 [2020.08.30]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이사야60:1-5) file 유정선 2020.09.03 20
420 [2020.08.23]위기인가 기회인가 (요한복음4:3-18) file 유정선 2020.08.24 24
419 [20200816]가족 사랑의 방식 (마태복음15:21-28) file 유정선 2020.08.19 18
418 [2020.08.09]주재권을 드려라.(마태복음8:1-4) file 유정선 2020.08.09 16
417 [2020.08.02]너희도 이렇게 하라 (요한복음 13:12-17) file 유정선 2020.08.07 19
416 [2020.07.26]본질에 집중하라 [아모스5:4-6] file 유정선 2020.07.27 41
415 [2020.07.19]바벨론에서 사는 방식 [다니엘 1:8-21] 1 file 유정선 2020.07.22 27
414 [2020.07.12]믿음은 선택이다 (사도행전 4장 16-21절) 유정선 2020.07.16 2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