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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마태복음 2514~30

제목 : 결과인가? 과정인가?

 

제가 참 어려운 마음으로 이번에 칼럼을 썼습니다. 칼럼을 쓰는 이유는 우리는 한 가족이기에 성도들과 사정을 공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주는 사역 박람회 기간입니다. 이 사역 박람회를 잘하면 1년이 평안합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해야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13역을 하셔야 합니다. 핑계하지 말고 하시길 바랍니다. 하니님이 우리를 부르시고 사명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1. 하나님의 부르심 : 소명

또 하늘나라는 이런 사정과 같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 ”(마태복음 25:14)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일을 맡기시지 않으시고 항상 자기 종 즉, 하나님의 사람들을 불러서 그 일을 맡깁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그냥 부르심이 아니고 엄청난 댓가를 치루시며 부르신 것입니다.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이다. 너의 구원자다. 내가 이집트를 속량물로 내주어 너를 구속하겠고, 너를 구속하려고, 너 대신에 에티오피아와 쓰바를 내주겠다.(이사야서 43:3)라고 하십니다. 나와 같은 사람을 만들어 내라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교사로 부르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일은 너무나 귀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사명 : 재능대로

각 사람의 능력, 즉 달란트를 따라 사용하십니다. 달란트는 은사입니다. 달란트는 로마의 최고 높은 가치의 화폐단위입니다. 한 달란트를 지금의 금의 가치로 환산해서 계산해 보면 20억의 가치로 결코 작지않은 큰 금액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의 최하 값어치가 20억이란 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요 재능입니다. 하나님이 주시고 나를 위해 써달라고 하시는데 우리가 그것에 대한 선택의 여지가 있을 수 없습니다. 누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 ‘주님께서 쓰려고 하십니다하고 말하여라. 그리하면 곧 내어줄 것이다.”(마태복음 21:3)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쓰시겠다는데 우리가 따져서야 되겠습니까? 그냥 순종해야 합니다.

 

3. 과연 결과가 중요한가, 과정이 중요한가?

저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다가와서 주인님, 주인님께서 두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하고 말하였다.(마태복음 25:22) 라고 비유의 말씀을 하십니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마태복음 25:22~23)라고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과 다섯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주님은 똑같이 칭찬하며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리라고 하십니다. 과정 가운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에 칭찬하시고 있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을 다섯 달란트 받은 하인과 똑같이 칭찬하신 이유는 두 달란트를 받은 하인의 달란트 양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의 것에 더 가까우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고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반면교사하여 그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주인이 불러서 자기를 사용하심에 감격하여 행했기에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이 훌륭한 것입니다. 결과 중심, 1등 중심, 금메달 중심의 세상이지만 주님은 얼마나 성실히 일했는지를 보시고 2등도 3등도 칭찬하시며 인정해주십니다. 다 힘들고 어려워도, 코로나로 인해 더 힘들어도 주님은 어떤 것이 최선인가를 보시고 그 과정을 귀하게 보십니다. 개인의 발전을 칭찬해줘야 합니다. 잘할 때는 박수, 잘못하면 더박수~! 그러면 그 아이에게는 더 잘할 수 있는 소질이 생깁니다. 한달란트 받은 종은 혼나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엄청난 가치를 묻어두고 게을렀기 때문입니다. 게으른 종을 향해 주님은 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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