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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돌아갈 가정이 있으면 현재의 고생을 거뜬히 이겨내게 합니다. 미래에 대한 보장은 우리에게 큰 능력입니다. 미래의 보장은 현실의 어려움을 이길 힘이 있습니다. 40~50년전에 중동으로 돈을 벌러 우리나라 가장들이 일하러 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에 2가지 종류의 가정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한 가정은 아내가 알뜰하게 보내준 돈을 모아 미래를 준비한 가정이 있었고 다른 하나는 아내가 바람이 나서 가정이 풍비박산이 난 가정이었습니다. 후자에 속한 가정의 남자는 돌아와 폐인이되고 돌아갈 가정이 없었기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실을 잊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보장이 있기에 큰 힘이 될 수있습니다. 저는 지난 주간에 요한계시록을 읽고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 그 보장의 약속의 말씀이 오늘 말씀에 있습니다.

 

1. 새 하늘과 새 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14:1~3)라고 하십니다. 사도 요한이 복음 때문에 외딴 섬 밧모섬에 귀향을 갑니다. 너무도 어려운 환경 속에 그는 이 보장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나는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계시록 21:1~2).라고 본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딴섬 밧모섬에서 성경에 보장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듣는 것보다 더 확실한 것이 보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영원히 살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저도 잠시 말씀을 읽고 꿈 속에서 천국과 지옥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일생은 삼생의 삶이 있기에 영원히 살게 될 새 하늘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고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해두셨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은 지옥도 준비해두셨습니다.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 확신일 뿐입니다. 내가 없다고, 내가 손으로 가린다고 있는 것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셨기에 천국도 지옥도 있는 것입니다. 천국의 존재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천국이 있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인가가 더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할만한 자격이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진실하신 예수님은 실언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하고 말하느냐?(요한복음 14:8~9)라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심을 말씀하십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를 부인하는 일은 아주 미련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을 본 것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면 천국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면 우리 나그네의 인생은 어려움을 이겨나갈 엄청난 힘이 됩니다.

 

2.절망 중에서도 소망으로 산다 : 이유는 예수님의 약속한 보장 때문에.

그 때에 나는 보좌에서 큰 음성이 울려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21:3~4)라고 기록합니다. 과정이 힘들고 어려워도 소망이 있으면 그 과정도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 아내가 넘어져서 또 종아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통증을 못느끼는 아내는 아파하지 않아 다치고도 알지 못해 증상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아플 때 아프다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아내를 간호하며 불안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이번주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읽으며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너무 어려운 현실을 겪고 있습니다. 다시 3단계로 격상한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에서 참 많은 사람들이 생업과 사업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누군가 죽기밖에 더하겠냐며 버티고 있습니다. 죽음 이후에 부활이라는 소망이 있기에 최고의 상황은 죽음이지만 새 하늘과 새 땅이 예비되어 있기에 이 어려운 현실을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3. 누가 보장의 은혜를 받는가? 이기는 자

이기는 사람은 이것들을 상속받을 것이다.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자녀가 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1:7)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세상에 우리처럼 큰 축복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요한복음서 1:11~12)라고 말씀하십니다.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맞아들이는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이것보다 더 큰 승리는 없습니다. 예수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을 소유하는 특권은 우리에게 얼마나 큰 축복이고 은혜인지 모릅니다. 이 세상은 잠깐이고 우리에겐 천국의 소망이 있기에 이 세상의 어려운 시간을 견디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의 보장,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이겨낼 수 있습니다. 주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아갈 것을 보장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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