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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편421~11)

 

11.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그렇게 낙심하며 어찌하여 그렇게 괴로워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기다려라. 이제 내가 나의 구원자, 나의 하나님을 또 다시 찬양하련다.

 

개역성경으로...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양하리로다.

 

-희망과 소망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만, 구분을 해보자면..

희망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바램이고, 소망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바라는 것이다 라고

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새해엔 ~~게 했으면 하는 희망이 있다면, 그 희망을 소망으로 바꿔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자기에게서 출발이 됩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의 소망이어야 합니다.

 

1.희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 희망의 정의. 사람에게서 나오는 바램이다.

-새해맞이 해돋이로 수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올해는 무탈하기를, 과정과정 다 성공하기를 희망합니다. 이 모두가 나에게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소원을 희망으로 삼는 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희망은 야고보서 4:13에 잘 나와 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어느 도시에 가서, 일 년 동안 거기에서 지내며 장사하여 돈을 벌겠다

이것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희망사항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야무진 희망을 가지고 출발을 한 사람이라도 거기에는 큰 리스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야고보서4:14)”

 

-우리의 희망은 그 위험 앞에는 연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근거 없는 확신을 가지고 그것에 희망을 겁니다. 인간에게서 나오는 그 희망이 자신에게 고통을 줄 수도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멋지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 유산은 작은 아들에게 독이었습니다. (누가복음15:12-13) 이게 우리 희망의 결과 인지도 모릅니다. 허나, 이 사람은 회복의 길을 찾게 됩니다. 아버지집으로 가야겠다는 소망의 길로 가게 됩니다.

우리가 해야할 것, 가야 할 것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2.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는 것(진짜 희망)이다.

-우리는 세상의 희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소망입니다.

이 소망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리 많은 리스크가 있고 위험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것들이 협력해서 선을 이룰 것입니다.

 

-올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목사님의 간증은 우리 교회의 역사입니다. 개척하기 전 하나님이 주신 말씀입니다.(이사야60)

목회하면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이 말씀이 소망이 되어 낙심되지 않았습니다.

개척교회를 할 때 보조를 해줘야지, 빽이 있어야지 교회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그것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당장 힘들다고 해서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교만할 것도, 놀랠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가면 됩니다.

 

3.하나님을 소망하되 의지적 신앙을 하라 : 자신과의 싸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들에게 항상 즐거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와의 싸움이 엄청나게 일어납니다.

-나를 낙심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입니다.

-우리에게는 2가지 자아가 있습니다.

나를 낙심하게 하는 자아(세상이 주는) vs 나를 격력해주고 세워주는 자아(성령이 주는 자아)

이 둘은 항상 대적 관계입니다.

 

나에게 걸려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이있다.(마태복음11:6)”

 

-세상의 욕망이 오면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그러면 안돼하고 알려주고,

또 믿음으로 살려고 하면 세상의 욕망이 와서 막 반대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싸웁니다. 이게 성도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이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면, 율법 아래레 있는 것이 아닙니다.(갈아디아서 5:18)”

 

-우리에게는 자유함이 있습니다.

죄를 지을 수도있는 자유함과 죄를 짓지 않을 수도 있는 자유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는 데에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말라(갈라디아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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