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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님을 알자 (호세아6:1~7)

 

1.이제 주님께로 돌아가자. 주님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시고, 우리에게 상처를 내셨으나 다시 아물게 하신다.

2.이틀 위에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시고,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이니, 우리가 주님 앞에서 살 것이다.

3.우리가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

4.“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나를 사랑하는 너희의 마음은 아침 안개와 같고, 덧없이 사라지는 이슬과 같구나.

5.그래서 내가 예언자들을 보내어 너희를 산산조각 나게 하였으며, 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로 너희를 죽였고 나의 심판이 너희 위에서 번개처럼 빛났다.

6. 내가 바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랑이지, 제사가 아니다. 불살라 바치는 제사보다는 너희가 나 하나님을 알기를 더 바란다.

7.그런데 이 백성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나를 배반하였다.

 

-문명이 발달하고 기계가 발달하며 일상생활이 편리해 지기는 하였지만 신앙적으로는 위기 일 수 있습니다. GNP가 높을수록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님을 아는 것. 애써 주님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언1:7)”

 

1. 주님을 애써 알아야 할 덕목: 우리의 연약함을 이해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다 알고 계십니다.

-..의 중에서 가 먼저입니다.

삶공부가 받침이 되어야 목장모임도, 연합모임도 깊이가 있습니다.

 

-모세의 이혼증서도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허락을 하신 것입니다.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할 때문에 이혼을 허락했지 원래 하나님의 뜻은 아니라고 했습니다(마태복음19:8)

주님은 우리가 너무 연악해서, 불쌍히 여겨서 마지못해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뜻은 아니었습니다. 이해와 용남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늘 우리를 배려하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사무엘상에서도 나오듯이 백성들이 이제 왕을 세워달라고 요청합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대로 하겠다고 했는데(사무엘상8:5)

하나님은 확 짤라버리지 않고 또 이해해 주셨습니다.

.

백성이 너에게 한 말을 다 들어주어라. 그들이 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나를 버려서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러니 너는 이제 그들의 말을 들어 주되, 엄히 경고하여 그들을 다스릴 왕의 권한이 어떠한 것인지를 알려주어라.(사무엘상8:7-9)”

 

 

2.인간의 죄성을 깨닫게 하시려고 : 우리를 단련하신다.

-인간이 연약하기 때문에 이해하고 허락을 하시지만 그것을 잘못 오해하고 곡해해서 하나남의 본심을 거슬릴 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터치하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하나님의 본심을 알아가야 합니다.

-내 것을 부인하고 주님이 원하는 것으로 자꾸 바꿔나가면 달라질 것입니다.

-말라기 4.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현실은 힘들었지만 엄청난 소망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라기4:2)“

 

-우리에게 어떤 질병도 문제도 하나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최종 목적은? : 영적인 회복을 일으키신다

-사람을 연단하시기 위한 목적은 우리를 성장하고 단련시키기 위한 과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찢어서라도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우리를 죽였더라도 살리실 수 있는 주님이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 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 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호세아6:3)”

 

-방종하고 계시는 것을 자유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본심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힘써 여호와를 알도록 하십시오. 우리의 양심과 성령이 하나님의 뜻과 아닌 것을 분명히 알게 해주십니다.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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