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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선거를 1주일 앞두고

2019.01.06 17:13

관리자 조회 수:86

본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이 교회를 섬길 임직자를 세우기로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가 삼가 조심스럽게 하나님의 뜻을 받들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니엘 금식기도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통하여 하나님이 세워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자신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만약 세워주시면 겸손하게 받들 것이고, 그렇지 않았으면 그 또한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으로 인정해야 함이 도리입니다.

따라서 유권자는 세상 기준을 적용하지 말고 성경의 기준을 존중하여야 합니다. 목회서신의 저자인 사도바울은 그 기준을 말씀합니다.

1. 이 말은 옳습니다. 어떤 사람이 감독(장로)의 직분을 맡고 싶어 하면, 그는 훌륭한 일을 바란다고 하겠습니다.

2. 그러므로 감독(장로),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3.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난폭하지 아니하고 너그러우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4.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며, 언제나 위엄을 가지고 자녀들을 순종하게 하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5. 자기 가정을 다스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

6. 또 새로 입교한 사람도 안 됩니다. 그리하면 그가 교만해져서, 마귀가 받을 심판에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7. 감독(장로)은 또한,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받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비방을 받지 않으며, 악마의 올무에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8. 이와 같이 집사(안수집사)들도, 신중하며, 한 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아니하며, 술에 탐닉하지 아니하며, 부정한 이득을 탐내지 아니하며,

9. 믿음의 비밀을 깨끗한 양심에 간직한 사람이라야 합니다.

10. 이런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책망 받을 일이 없으면, 집사(안수집사)의 일을 하게 하십시오.

11. 이와 같이 여자(권사)들도, 신중하며, 험담하지 아니하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성실한 사람이라야 합니다.

12. 집사(안수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며, 자녀와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라야 합니다.[디모데 전서 3]

맞습니다! 사람은 완전하지 않습니다만은 그러나 가능하면 지연 학연 혈연이 아닌 성경의 기준에 가까운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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