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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지막으로 교회의 리더는 교회 내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인격자라야 함은 너무나 지당한 말씀입니다.

첫째,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 이 말은 반대자, 불 신자들을 가리킵니다. 직장이나 이웃들에게 선한 증거, 좋은 평판을 받은 자라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그 임직자가 비방을 받지 않으며, 악마의 올무에 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7절 감독(장로)은 또한,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받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비방을 받지 않으며, 악마의 올무에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나그네들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 나그네(필록세노스, 낯선 사람, 손님, VIP)와 친해서 늘 목장과 교회에 오고 교제하고 있는 대상을 말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만 사귀면 누가 전하겠는가?

2절 그러므로 감독(장로),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셋째,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않는 자라야 한다. 교회 지도자가 교회에서 봉사할 때 어떤 물질적인 혜택이나 이익을 목표로 일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익을 탐하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8절 이와 같이 집사들도, 신중하며, 한 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아니하며, 술에 탐닉하지 아니하며, 부정한 이득을 탐내지 아니하며,

10절 이런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책망 받을 일이 없으면, 집사의 일을 하게 하십시오.

물론 위와 같이 성경에서 제시하는 그대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살도록 노력하면 안 될 것도 없다고 봅니다. 이번 임직자로 선택받은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대합니다. 그렇다면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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