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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진리를 왜곡하지 말라

2019.04.21 15:15

관리자 조회 수:80

과거 책임 있는 주요 일간지(동아일보사)'예수는 신화다'는 책을 무책임하게 번역하여 출판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예수님이 하도 유명 하셔서 책은 잘 팔려서 수입은 짭짤하게 얻을지언정 결국은 불행 할 것입니다. 그들의 주장은 예수 그리스도가 역사적 인물이 아니고 "유대 인 미스테리아 입문자들이 유력한 상징들을 자신들의 신화로 각색하고 의식적으로 교묘히 꾸며 낸 것"이라 고 주장을 했으니 말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전에 예수님의 죽음이 있었고 그의 무덤, 장례절차, 봉해진 돌문, 무덤을 지킨 경비병들과 낙심한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러나 사흘 후 빈 무덤, 시체를 쌌던 천, 뜯겨진 봉인, 로마 경비병의 사형 당할 운명,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열다섯 번의 출현과 제자들과 의 만남, 마지막으로 500명이 함께 있었고 바울이 고린도전서를 쓴 서 기 56년쯤 그 당시에도 목격자들이 아직도 많이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 지도자들도 예수의 부활 사실에 대해 반박하 지 않았던 것은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로마의 고급관리 아그립바와 베 스도도 부활을 믿는다고 바울을 조롱했다(26). 낙심해서 도망갔던 제자들의 삶이 사흘 만에 갑자기 기쁨으로 변화된 것을 다른 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부활하신 예수 신앙은 2000년 동안 세계 역사를 변화시켰는데 소위 '신화'라는 개념으로 설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활에 근거해 기독교가 생겼고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인 주일로 예배를 옮겼고 기독교의 성례인 성찬과 세례도 죽음과 부활사건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부활사건을 부인하기 위해 기절설, 절도설, 환상설, 무덤오인설, 통신설, 유월절, 음모설, 지금의 이방종교 신화설까지 총동원되었으나 그 어느 하나도 예수의 부활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기독교는 부활의 신앙이며. 예수님가 부활하셨고 믿는 자들은 다 마지막 날에 부활할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전혀 의심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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