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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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을 부흥케 하소서!

2019.06.30 20:41

관리자 조회 수:38

가정교회를 하면서 담임목사인 저나 우리 목자들 모두가 목표가 하나입니다. 한 방향을 향해 함께 간다는 것은 그 공동체의 자존심이자 축복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우리 목장이 부흥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지체이면 누구나 바라는 소망입니다.

구약시대에도 하박국 선지자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1 이것은 시기오놋에 맞춘 예언자 하박국의 기도이다.

2 주님, 내가 주님의 명성을 듣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하신 일을 보고 놀랍니다. 주님의 일을 우리 시대에도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 시대에도 알려 주십시오. 진노하시더라도, 잊지 마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의 일을 우리 시대에도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개역성경에서는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라는 의미입니다.

오늘은 텃밭을 만들기로 약속한 마지막 630(주일), 그 동안 많은 이웃을 초대하기 위해서 개인이 10명의 명단을 적어 내 주셨습니다. 어떤 분은 20명도 넘었습니다. 모두가 순종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다고 그분들이 우리 교회 30주년에 올거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부터 믿음으로 기도하려고 합니다.

73일 첫 수요일 부흥성회의 날입니다. 제가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당회원 5명은 대표기도를 해 주시고 특별히 1초원에서 5초원의 목자들은 특송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혜스러운 찬송가나 복음송, 어느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그동안에 수요예배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든 제일 가족은 수요삼일 예배를 꼭~ 기억해 주십시오! 지금 우리는 믿음으로 기도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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