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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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당회는 저희 교회와 함께 7년을 동역했던 최주석 선교사 가족을 협력 선교사로 섬기기로 결의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무척이나 기뻐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당회의 대표로는 황은호 장로가 지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영묵 목자, 배주식 목자, 박성주 목자들로 후원회를 조직하여 운영해 나가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최주석 선교사 소속과 근황은 이렇습니다.

<소속> : GP(GLOBAL PARTNERS)선교단체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우리 교단에서 매우 건강한 선교단체입니다.

<파송> : 현재 파송 받은 나라는 일본 동경 닛포리 지역입니다.

<대상> : 일본에서 유학 중인 중국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본국으로 돌려보내어 복음을 전하도록 하는 사역입니다. 매우 바람직한 사역으로 여겨집니다. 시진핑 주석이 중국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거부하여 기독교 특히 한국의 선교사를 추방해 왔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기독교에 관련된 단체나 선교사들의 입국을 막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중국, 본국의 인재들을 개종시켜서 자기 나라를 복음화 하도록 하는 전략은 매우 바람직합니다.

<가족> 최주석 선교사, 이민영 사모, 시온, 시우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 선교 특히 단기선교에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선교를 준비하여 현장을 다녀온 많은 형제 자매들의 삶이 변했고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선교에 대한 이미지도 매우 좋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선교부를 선교원으로 범위를 승격화 하여 국내외 모든 선교활동을 총괄하려고 당회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목장의 선교사를 도울 뿐 아니라 큰 사역을 하는 선교사들을 더욱 많이 기도해 주시고 후원자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더 자세한 것은 추후에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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