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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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미명 하에 경기도의회에서 지난 715-16일에 성평등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조례는 경기도 내의 기업, 종교단체, 학교 등의 모든 사용자는 성평등위원회를 설치 운영하도록 한다입니다. “사용자란 근로자를 5인 이상 고용하는 모든 곳이면 다 해당합니다.

성평등이란 용어의 의미에는 대다수 국민들이 받아드릴 수 없는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의 개념이 들어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내 아들이 결혼대상자를 소개하겠다며 남자를 데리고 왔다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내 딸이 결혼 대상자를 여자를 데리고 와서 소개한다면 어쩌시겠냐구요? 소름끼치는 현장일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의 가치관이 비성경적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이것을 그냥 보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이미 많은 나라에서 양성평등을 성평등을 주창하고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개인이나 가정이 깨지고 온갖 질병과 가치관의 혼란으로 불행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더구나 성경의 원칙을 깨거나 교회의 생태계를 말살하려는 어둠의 자식들의 운동입니다. 더구나 우리 자손들에게 이런 불행을 물려줘서도 안 됩니다.

국가는 교회도 사업체로 봅니다. 그래서 등록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평등위원회를 만들어야 하며, 동성애자의 취업을 거절할 수 없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동성자가 박목사에게 주례를 서달라고 할 때에 만약 거절하면 불법행위가 적용되어 목사는 감옥행입니다. 결국 교회 말살정책입니다. 이게 왠 일입니까? 경기도의회가 전국에서 가장 악한 조례를 통과시켰으므로, 이제는 우리 교회가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지난 주간에 긴급회를 갖었는데 노회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729() 오전 10시에 수원 중앙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도청 앞에서 결사반대 시위를 합니다.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에스더 4:14)

갑작스런 부탁입니다. 허나 내일 오전 시간을 내서 참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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