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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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광고한 대로 저와 우리 교우들 10명이 지난 729일 경기도 의회의 성평등 악법 조례안 통과에 항의하는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1차 발대식을 갖고, 2차 시내와 도청 광장에서 반대집회를 가졌습니다. 적게 잡아도 3천명이 모였던 것 같습니다.

수원노회 지교회 성도들과 동기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많이 오셨는데 멀게는 경기 북부 철원과 인천 등 경기 전역에서 오셨는데 그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많은 강사진들이 자기의 전공을 살려서 성평등의 부당성을 알리고 항의하는 첫 번 공식 집회를 가진 셈입니다.

여러 강사들 중에 제 마음에 중요한 한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 분이 바로 전윤성 변호사입니다. 그분은 경기도의회의 성평등 조례안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법률적 입장에서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관계이지만 우리 교회가 정확히 알고 대적하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기에 어렵게 부탁을 드렸습니다. 우리교회 수요예배에 오셔서 강의를 해 주시도록 말입니다. 그랬더니 감사하게도 821일 수요예배에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전변호사는 경기 도민이자 가까운 지역, 용인 기쁨의 교회에서 집사로 섬기고 계십니다. 그분의 자료를 보면 특별히 중학교 교과서나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성(젠더)에 관하여 평등함을 가르치고 있다며 어린 학생들이 매우 비극적인 현실을 맞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지금 세상은 어둠의 자식들에 의해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과 함께 모두가 참여하여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 즉 양성만을 인정하고 남녀가 결혼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신을 차리고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강사 : 전윤성 변호사, 거리행진과 경기도민들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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