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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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이 금주인 걸 보니 2019년 한해도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에게는 40일 안식월을 보낸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교회 주일 연합예배에 약간의 변화를 가지려고 해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사실은 일주일에 시작인 주일예배는 너나 할 것 없이 우리 성도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예식입니다.

첫째, 예배자는 예배 전(10)에 예배자리에 앉아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합니다. 아랫사람이 어른을 기다리는 것이 예의이듯 우리 예배자는 최소한 예배시간 10분 전에 미리 나아와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온 분들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강단 앞자리(중앙)부터 앉아주시고 의자에 자리를 잡고 앉더라도 나중에 오는 분들을 생각해서 중앙부터 채워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둘째, 지금의 예배순서와 절차를 세련되게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1) 예배 5분 전 : 카운트다운 동영상을 띄웁니다. 그 때에 건반 담당자는 주님을 맞이할 마음으로 고요하게 찬양을 연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 성도들도 반주자의 음악에 맞추어서 예배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2) 예배시작 : 카운트다운 0이 되면 담임목사가 예배부름(환영과 성령의 임재)을 기원합니다.

3) 광고 : 담임목사가 교회소식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4) 찬양 : A# 찬양단의 입장과 동시에 모든 예배자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일어나라는 멘트를 하지 않습니다)

5) 회개기도 : 찬양사역자가 회개에 관한 멘트를 하고 합심기도를 하고 퇴장합니다.

6) 대표기도 : 기도자는 정해진 앞자리에 앉아 있다가 합심기도 시간에 등단하여 의자에서 앉아 기다리다가 해 주시기 바랍니다.(2-3)

7) 헌금드림 : 헌금위원은 라인 앞자리에 앉아 있다가 앞에 나와 서서 기도 후에 진행합니다.(특송 할 분은 이 때에 합니다)

8) 헌신의 시간 : 설교 후에 결단과 헌신할 분들은 헌신대에 나와서

미리 작성을 하고 담임목사가 읽기 쉽도록 헌신카드를 돌려놓으시기 바랍니다.

9) 폐회 : 축도를 마치고 기도할 분도 있고 헌신대에서 기도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담소는 예배당을 벗어 난 후에 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 1년에 두 번 있는 수요예배 기도자도 최선을 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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