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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게으름

2020.01.05 16:52

관리자 조회 수:48

지난 주간 새벽기도 말씀을 준비하면서 받은 도전을 나누고자 합니 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말씀(히브리서 3)을 준비를 하던 중에 국민일보에 나온 내용입니다.

한 아버지가 아들하고 아침에 운동을 한다고 열심히 뛰고 있었습니 다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행인들이 이 부자를 보고는 막 웃었습니 다갑자기 헷갈린 아버지가 뭐가 잘못된 게 있어 그러나 싶어 자신을 살피는데 아무런 잘못된 점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속으로 이상한 사람들도 다 있네아침부터 싱겁게 웃긴 왜 웃어하고는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지나가던 한 무리가 또 막 웃었습니다. 이번 에는 아들을 쳐다 봅니다근데 아들놈도 멀쩡했습니다그러나 같은 일이 세 번이나 반복되자 아버지가 달려가다 말고 자세히 살펴보 았더니 아버지의 신발이 짝짝이였습니다갑자기 부끄러워진 아버지가 숲 속으로 숨으며 아들보고 ! 집에 가서 얼른 신발 좀 챙겨 오너라 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달려간 아들이 조금 후 빈손으로 헐레 벌떡 돌아 왔습니다그리곤 이렇게 말했습니다아빠! 소용 없어요!” 놀란 아버지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묻자 아들은 이렇게 말 했습니다 .“집에 있는 것도 짝짝이예요” ^^

스커트 팩이라는 사람이 유명한 이야기를 했습니다교만이나 불순 종은 원죄가 아니다그것은 원죄의 결과일 뿐이다그렇다면 원죄는 무엇인가그것은 생각의 게으름이다

맞습니다. 올해는 생각하면서 삽시다주님이 원하시는 바로 당신이 되려는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 허송세월을 하는 것은 생각이 짧아서 입니다.

가룟 유다의 비극도 따지고 보면 잘못된 생각으로부터 출발했습니 다마귀가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집어넣었다고 그 원인을 진단하지 않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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