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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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지제일교회는 주일 연합예배를 실시간 온라인 영상예배로 가정에서 드리고 있습니다. 31일 첫 주일부터 시작하여 322일 넷째 주일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경기도에서 제시하는 교회집회 조건은 이렇습니다.

밀접집회 행정 지침은

교회 입장 전 발열·기침·인후염 등 코로나19 증상 유무 체크

교회 입장 시 마스크 착용

교회 내 손 소독제 비치 활용

예배 시 신도 간 2m 이격거리 유지

예배 전·후 교회 소독 실시

예배 시 식사(식탁교제, 애찬 등)제공 금지

예배 참석자의 명단 및 연락처 작성 등을 지켜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집회 전면 금지로 조치가 강화되고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도 있다.

경기도는 밀접집회 제한 명령을 위반해 종교집회 개최에 따라 확진자가 발생하는 경우 감염원에 대한 방역비와 감염자 치료비 등 제반 비용에 대한 구상권을 청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행정명령은 경기도 "코로나 방역지침을 어긴 경기 교회 137곳 밀접집회 제한" 명령입니다.

저희 수지제일교회 역시 이러한 국가의 행정지도를 잘 준수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이는 교회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질서를 지켜야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 329일부터 교회에 입장 시에는 반드시 안내원의 지도에 따라서 체온 검사와 손 소독을 하고 예배당에 입장하시되 교회에서 지정해준 지정석에 앉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은 모두가 잘 지키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승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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