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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공사가 마무리 되다.

2020.04.26 13:33

관리자 조회 수:34

두 번째 성전건축을 한 이후 약 20년 만에 전반적으로 교회 리모델링을 시작한지 2개월 만에 안전하게 끝이 났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매우 고난도의 위험한 공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분도 다친 사람이 없었습니다. 안전하게 돌보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 일이면 언제나 수고를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섬겨주신 황은호 목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적으로 뒤에서 밀어주신 김선희 목녀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사에 위원장의 사명을 맡아주시고 많은 관심과 지도를 해 주신 위계조 목자께도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12명의 위원들의 수고와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모든 성도들이 주일 오후면 나오셔서 정리와 청소를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옛 믿음의 동지인 김종화 집사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교회 전반적인 공사를 맡아서 해 주셨습니다. 함께 일하시는 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해 드립니다.

처음에 계획한 예산보다는 다소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큰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막상 모든 공사를 마치고 보니 우리 성도들이 마음껏 예배드리고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물러가고 정상적으로 학업과 예배를 드릴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어제 6층 옥상은 바닥을 인조잔디로 깔았습니다. 풋살 경기장으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3층 역시 인조잔디로 시공했는데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저도 뒹굴고 싶은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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