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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영혼에 대한 애타는 마음일 것입니다. 일반교회 때에도 한 영혼이라도 구원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목회를 해 왔었고 더구나 16년 전 가정교회를 하면서부터는 더욱 비신자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사역을 해 왔던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당장에는 열매가 없어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목장에서 심은 영혼의 텃밭에서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고 꽃도 피고 열매도 있었습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는 더욱 확실해졌습니다.

예수영접 시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을 때에 어떻게 우리교회에 오게 되었느냐고 물으면 교회 설립예배에 초대받아서 오게 되었노라고 고백을 하곤 합니다.

목장에서 등록을 결단하고 등록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등록교인의 집에 가서 물어봅니다. “우리 교회에 오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요?” 그러면 십중팔구 역시 교회 생일잔치 주일예배에 초청을 받아서 오게 되었다고 얘기합니다.

우리나라 민족성이 좋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교회에 나오면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간주를 한다는 말입니다. 사실은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모르고 다닌 경우가 많아서 서글픈 사실이지만 한국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면 예수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목장과 교회에 다니도록 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영혼구원의 전초전인지 모릅니다.

매달 첫 주일에 있는 예수영접모임이 있어서 목자들이 목회하는데 큰 에너지(보람)를 얻게 될 것입니다. 4주 남은 동안에 목장에서 보람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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