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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다운 신앙생활, 예배다운 예배생활을 하기 위해 1620119, 102명의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는 비좁은 화물 상선을 타고 대 서양을 건너 신대륙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추위와 배고픔으로 약 삼 분의 일이 죽고 35명만 살아남았습니다. 당시 열악한 상황에서 2,950 마일을 뒤로 하고 신대륙에 감격스럽게 도착하였습니다. 얼마나 좋았 겠습니까? 그들의 눈에는 기쁨의 눈물이 가득했고, 가을 햇살을 받으 며 검게 탄 얼굴로 서로를 안으며 포옹하였고, 배 바닥에 엎드려 얼굴 을 묻으면서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개무량한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들의 항해는 여기서 끝낼 수 없었답니다. 본래 원하던 목적지, 허 드슨 강가 북 버지니아 지방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또다시 항해를 시작하여 16201215일 비로소 플리먼스 정착지에 도착했는데 1 620101일 네덜란드를 출발하여 1621215일 정착하게 되 었으니, 4개월 15일 만의 일이었습니다.

그들이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씨를 뿌리고 가꿔, , 여 름, 그리고 가을을 지나 추수를 마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주신 복에 대하여 3일 동안 감사의 축제를 했습니다. 강의 물고기와 야생 칠면 조, 그리고 노루와 사슴을 잡고 옥수수와 감자로 맛있는 요리를 하여 참여한 인디언 90명과 함께 지금까지 생존자들과 감격스러운 첫 번째 추수감사절 잔치를 하며 하나님께 감사했던 것이 유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그들은 신앙과 현장의 삶을 결코 이원화하지 않았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었으며, 오직 성경이 지침이 되었다. 셋째,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열정으로 가득했다,

넷째, 가정 윤리가 세상 사람들에게 무한한 도전과 교훈이 되었다.

다섯째, 인간의 존엄성을 알고 있었다.

여섯째, 영적 각성은 늘 살아있는 영적 갱신으로 이어졌다.

바라기는 오늘 추수감사절을 맞는 우리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무엇보다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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