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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에게서 배워라!

2021.01.02 19:48

관리자 조회 수:39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올해를 소띠해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합니다. 성경은 소에 관하여 장점을 드러내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교훈을 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1장에서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 하는도다 하셨도다.

우리가 평소에 소의 특징에 관하여 잘 알고 있듯이 소는 우직하고 순수하고 부지런한 짐승입니다. 그리고 예로부터 소는 사람들과 매우 친한 관계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소가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니까요.

지혜자는 말씀합니다. 잠언 144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생을 주인만을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는 짐승이 바로 소입니다.

어디 그 뿐일까요, 소는 자신이 죽고 나면 자신의 몸 전체를 사람들을 위해서 맛있는 고기로 내어 줍니다.

한우연구 결과와 통계 자료를 보면, 소고기는 일두백미(一頭百味)라 했습니다. 한우 한 마리에서 무려 100가지 맛이 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는 한우 부위를 세밀하게 나눠 다양한 음식 재료로 활용해 왔습니다.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마거릿 미드는 영국, 프랑스는 소를 35부위로 나눠 먹는데, 한국은 120부위로 즐겨 먹는다라며 감탄했다고 합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띠 해가 밝았습니다. 바라기는 주인 되신 주님의 소중한 일꾼으로 쓰임 받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망하는 것이 주안에서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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