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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교회와 볼리비아 목자,목녀님!

2012.11.22 14:06

김혜자 조회 수:15751

수지교회와 볼리비아 김동식 목자님, 김복덕목녀님!

저는  평신도 세미나 250차 영등포제일교회 김혜자 권사입니다.

저는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받았던 섬김과 사랑으로 또한 아비의 마음이 묻어나온 수지교회의 목사님과 목자 목녀님들을 뵙고와서 저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그 섬김이 국한되어있는  어느 곳에서가 아닌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제자 되어 따라가는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귀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알까요?

참으로 "미련하다 ,어리석다 "할 그길이 보석과 같이 아름다워서요.

눈이 부시답니다.

더욱 볼리비아 김동식 목자님, 김복덕목녀님의 빛나는 그 헌신과 섬김이 예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영혼을 위해 귀히 쓰여지고 있음에 두손들어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우리 천사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내어주신 볼리비아 목자 목녀님! 정말 감사합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잠자리,세면장. 어느 호텔에 비교 할 수 있겠습니까?

늦게까지  잠자리에 들지도 못하셨었는데  아침에 정성들여 차려진 밥상....

밤새 우리를 위하여 베풀어주신 은혜의 자리...

밤 늦도록 나눈 간증들이 영등포 제일교회에서  또 간증이 되었답니다.

 볼리비아 목장에  VIP 가 날마다 더해가며  예수의 제자로 되어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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