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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봉교회 소개 영상

https://youtu.be/za9YT3RuUC4


여름휴가 목녀와 함께 23일 휴가를 떠남 전남 순천 강남중앙교회 수요예배를 드리고 사역팀원들과 교재하고 사랑받고 순천에서 1박하고 신안군 압해도에서 이틀째 숙박하고 금요일 상경.. 목녀가 사모하는 마음을 전하고 여러번 간청하여 핸들을 완주군 위봉교회로 돌렸다.


"위봉교회"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334번지) 120년전에 마로덕(맥커첸) 선교사님에 의해 해발 600미터 위봉산성 내 세워진 위봉교회의 예배당, 오래전에 세워진 교회 앞 종탑, 외부에는 교회집기와 도구들이 여기저기 딩굴고 핸드폰으로 현장을 담고 아무도 없어 잠시 머물다 차를 돌려 집으로 몇 키로 향하는데 마음이 계속 남아있어 차를 다시돌려 위봉교회로 향하였고..


허들한 건물마다 문을 두둘이니 드디어 사택에서 목사님 아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교회의 소식등 전반적인 상황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담임목사님 안양호목사님 연락처를 받고 상경 1시간 후 안양경목사님의 전화를 받아 더 자세한 교회의 모습과 목사님의 목양의 사역현장 소식 목사님의 건강, 공사과정 직접공사 진행과정 못에 발이 찔려 파상풍 통증으로 고생하시고.. 마음이 깊은 울림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고  하나님이 이곳으로 인도하셨군아 하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안양호 목사님(1963년생)은 위봉교회로 담임으로 부임한지 10개월 째 된다고..위봉교회는 올해 625일 기독신문에 가사로 기재되었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북전주 노회의 전주 양정교회(박재신 목사)에서 선교바자회 수익금 2300만원 기부로 새단장을 시작하고 지금은 리모델링의 필요자금과 손길 부족으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


수지제일교회 선교사역원 국내 선교사역의 첫번째의 비전을 품으며 하나님이 체워주시고 함께 할 동역자를 찾으며 하나님께 먼저기도하며 마음을 정하는 순종의 발걸음 내닫어 보려합니다.


위봉교회는 19005월 마로덕 선교사(맥커첸 Luther Oliver McCutchen, 1873 ~1960, 미국 북장로교 소속, 아내 Hounshell, Josephine)가 설립, 1905년 초가 교회를 건축하여 예배 드리는 중에 그해 교회가 헐렸고 김수일씨 대청에서 예배드리며 1907310명의 최초 세례 문답자가 나왔고 초가 교회를 다시 건축했다.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으로 인해 휴교도 했지만 예배당을 다시 짓고 부흥했지만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로 현재는 몇 안되는 노인 교인들만 있고 예배당은 낡은 상황에 이르렀다.


10개월 전에 부임한 안양호 목사는 교회 정리과정에서 1907년 위봉교회 당회록를 찾아 평양의 성령의 역사 부흥시점에 위봉교회의 모습을 그리며 성전을 재정비하여 위봉교회의 위상을 다시 살리기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본당이 낡고 춥고 어둡고 곰팡이 냄새까지 나는 예배당 수리가 우선이라 생각하여 몸소 연장을 들고 수리를 하겠다고 애쓰던 중 과로에 뇌경색으로 예수병원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 철거작업 과정에 녹슨 못에 발을 네 번이나 찔러 파상풍으로 고생을 하고계신다.


안양호 목사은 마로덕 선교사님과 성도들의 눈물과 땀이 있어 120년전에 세워졌지만 낡고 냄새나는 초라해진 모습의 하나님의 전인 위봉교회를 바라볼 때 마음이 아팠다.”면서 위봉교회 옆 위봉 산성이 육적이 피난처가 되었다면 위봉교회는 영적인 피난처가 되어야 하며 복음의 씨앗이 뿌려져 세워진 위봉교회가 다시 세워지고 영적으로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 목사는 위봉마을을 예수마을로 만드는 일과 찬송 아카데미를 세워 찬송의 사람을 세우는 거룩한 비전을 향해 목사와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새로운 비상을 위한 영적 몸부림을하고 있다.

해발 600M 위치에 자리한 위봉교회는 하나님과 더 가깝고 공기가 좋다. 위봉마을 사람들의 교회만이 아니라 찬송의 사람들을 세우는 세움의 장이 되고 휴식하고 안식하며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전주 양정교회 박재신 목사는 위봉교회의 어려운 소식을 듣고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목회자를 격려하고 성도들에게 위로의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으로 찾아왔다위봉교회와 양정교회만 좋아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며 하나님을 기뻐하시게 하는 일이다. 주님 안에 우리는 다 같이 한 교회요, 한 지체이다. 하나 된 마음으로 겸손하게 섬김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가 밟는 이곳이 땅 끝이니 복음은 내 발 끝이 닿는 그 곳에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위봉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위봉교회를 위해 헌금할 수 있는성도들은 동참하라.”면서 독려하고  지난 4월에 바자회를 열고 남긴 선교비 2,300만원을 완주 위봉교회(담임 안양호 목사)에게 전달 지원금으로 사택을 일부 리모델링하여 살림 짐을 풀고 생활 하고 있으며 예배당 리모델링을 위해 철거작업을 진행하였다는 소식..


현재는 자금과 손길 부족으로 리모델링 공사가 중단된 상태....

본당에 문을 열고 들어서니 본당 내면의 모습과 천정에 늘어진 전기선 잔잔하게 들려오는 찬양의 소리.. 코에는 곰팡이 냄새를 맞으며 마음에는 뜨거운 감동과 인도하심에 감사함에 감동이 몰려왔다.


수지제일교회 당회원과 선교사역원 팀원이 꼭 방문하고푼 마음.. 하나님이 주시는 비젼을  마음에 새기며 이글을 작성해본다.


첫번째의 비전을 보여주시고 품게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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